
안녕하세요:)
한 걸음씩 꾸준하게 나아가는 한꾸꾸 입니다.
이번 지투 4강 선배 강의는
코쓰모쓰 튜터님께서 매임 방법에 대해서,
윤이나 튜터님께서 앞마당 관리의 모든 것에 대해 강의 해 주셨는데요.
불과 3개월만에 다시 듣는 지투 강의 였지만, 역시나 배울 것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현 임장지에서 분임과 단임을 끝내고 매임을 잡으면서
도대체 어떤 매물을 매임 해야하지?라는 고민을
매번 망설이고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는 체계 없이 그냥 보고 싶은 단지들로 전임해서 결국 기준 없이 궁금한 단지부터 매임잡기 시작한 나자신..ㅠ
우선,
내가 하고 있는 것 말고 안하고 있는 것을 위주로 목표를 세워보자는 말씀에
→ 다음 달 나의 매임 목표는 “매임하면서 주변단지와의 선호도 파악하기”로 정했습니다.
매임하면서 해당 단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파악하려고는 하지만
주변 단지와 비교 질문은 혹시나 공부하는 티 날까봐 조심한다는 게
어느 순간 점점 질문을 안하고 결국은 주변과의 선호도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이 저의 부족한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임하기 전 매물 단지 선정 할 때는
대충, 보고 싶은 것, 아무거나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예약부터 투자다! 라는 생각으로 생각하고 고심해서 단지를 선정해야 하는데요
가격 결정요소를 먼저 체크하고 생활권을 보면서
시세그룹핑을 이용하여 가로+ 세로+ 투자금을 바탕으로 단지를 담아 매임 단지를 선정하는 부분이
해 볼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임 가기 전 매-전 호가 / 매-전 실거래 / 전고점 체크해서
→ 매매호가, 전세 호가(경쟁매물 나와 있는 것들 파악하기! 문의 있냐, 상태 어떠냐, 입주 언제냐)
→ 매-전 실거래: 왜 싸게 팔렸냐? 전세 높게 나간거 수리 상태는? 내가 본 매물이랑 비교?)
→ 분위기 (이동하면서) 실거주자? 투자자? / 가격 올라가는 시장에서 최근 실거래 안 뜬거 있는지? 투자자 매수해서 전세 나올 매물 있는지? 등등등…
가격 하나만 잘 알고 가도 질문거리가 무궁무진하고 기차값이 아깝지 않게 선호도를 충분히 파악하고 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협상의 기술은 투자를 많이 해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조건을 만드는 협상법에 대해 각각의 조건에 따른 조건 협상 부분이 다름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협상의 기본 조건은 win-win!
매도인이 원하는 것과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잘 파악하는 것이 협상의 기본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월세 낀 물건, 빠른 잔금 원하는 물건 등등. 매매가는 저렴하지만 수월하지 않을 것 같아서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이건 이래서 안돼, 저건 저래서 안돼, 하고 넘겨 짚었던
매물들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 할 수 있는지 조건 별로 나눠서 상세히 케이스 설명 해 주신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매임하면서 부사님들이 “사모님, 이건 잔금 쳐야 해요. 잔금 칠 수 있어요?!?” 라고 물어보시면
일단 매물이라도 보려고 무조건 잔금 된다고 대답했지만, 그 잔금을 어디까지 계산 해야 하는 건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임하는 데에만 급급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더 또렷하게 알 수 있었고 그에 발생하는 금융비용까지 대략적으로 알려주셔서
계산 해보는 것이 더 수월해 진 것 같습니다.
물건을 만들어서 투자해야 더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이론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행동으로 나아가야 할 지 어려웠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케이스별로 적용 가능 한 것들을
매물에 적용해보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1월 지투 강의를 듣고 이제 해 볼 수 있겠다! 는 생각이 들었고
시세트래킹을 시작했습니다.
3-3-3으로 시작했고, 2,3,4월 하다보니 익숙해지면서 시세의 흐름이나 시장 분위기가 조금씩 파악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마법이 🧐
1년이 넘도록 못하고 있던 시세트래킹을 튜터님께서 하게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이제는 습관이 된 것 같으니 9-9-9로 슬며시 바꿔보겠습니다. ㅎ
내 버려진 지난 앞마당들에게 미안해 지는 하루였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물을 잘 주기 위해서는
시세트래킹+ 원페이지 + 전수조사를 연결시켜 결론까지 나아가야 하는데요.
→ 대표단지 선정 = 시세트레킹
→ 앞마당 원페이지 정리 하면서 원페이지 정리
→ 이 3곳을 정해 전수조사 후 → 투자 단지를 추려나가기
앞마당 1개 당 가장 좋은 생활권에서 상, 중, 하 단지 1개씩을 골라서
하루 3분
단지별 3개 항목만 입력해보기
요 정도는 이제 할 수 있겠다! 해볼만 하다! 싶을 정도로 스텝별로 쪼개서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지투 과정이 마무리 되면 9-9-9로 바꿔야겠습니다.
원페이지에 들어가야 하는 주요 내용들을 왜? 무엇을 위해? 넣는지를
조목조목 따져가며 알려주셨습니다. 여태껏 따악 한 번 원페이지를 이유도 모르고
작성했던 저에게 정말 신세계를 열어주신 강의였습니다.
해야 되는 이유를 알았고, 중요한 것도 알았는데,
벌려진 앞마당을 다 챙기기에는 아직 ㅠㅠ
그래서 알려주신 ½ 원페이지!! 와우~ 줄여진 임보에 최적화 된 반페이지 요점정리를 보며
적용해봐야겠습니다.
이외에도 임보도 쓰고, 임장도 가고 전임도 하는데
도대체 시세트래킹은 언제? 원페이지는 얼마나?? 해야 하는 거지?
라는 궁금증을 늘 달고 있었는데 이것까지
한 달 계획표에 똭똭 ㅋㅋㅋ
설렘설렘, 이렇게 다 떠먹여 주시는 강의라니!! BM 덩어리!!
모든 것을 담으셔서 더 이상 한발짝도 도망갈 곳이 없는
A-Z 까지 다 알려주신 윤이나 튜터님 진짜 감동입니다😍
옆에 매뉴얼처럼 펴 놓고 이제 결론까지 나아가 보겠습니다!!
긴긴 시간 그간 경험해오신 모~든 꿀팁들 대방출 해주신 코쓰모쓰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