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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직장인 투자자 윤진영99 입니다 :)
봄맞이 돈독모! 불금인데도 말썽인 안구건조증을 뚫고 참여했습니다!
2시간30분에 달하는 긴 시간이 후다닥 지나갈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인플레이션 => 통화량의 폭발
돈을 풀 수밖에 없는 정부의 상황 (ex. 고유가 지원금) - 원화가 아닌 더 가치있는 자산으로 갈아끼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의미>
- 돈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세상에 대한 이해가 선명해지고 무얼 해야할지 알 수 있음
<돈의 가격>
- #군중심리 : 스스로 기준을 갖기
- #돈을활용하는방법 : 명확한 원칙 기반 투자
- #변하지않는가치 : 통제가능한 나의 가치
- 보유한 자산과 그런 자산을 보유하기 위한 나 자신의 관리
<논의주제01>
- 13년 당시 대출 확 풀어준다는 뉴스가 나왔음 : 지금 누가 집사냐며 모두가 그랬어서 그 군중심리에 따라 사지 않았는데 돌아보면 그때가 기회였다
그럼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서 휩쓸리지 않는 결과를 가져옴 - 지인이 사라는대로 코인을 사고 안팔았더니 본전으로 내려옴
→ 가치를 모르니까 수익이 나도 팔지 못함 - 자산 취득할 수 있는 시기에 편한 고향 환경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함
그래도 싸게 사서 손실을 보지 않고 팔았지만 금리 상승등으로 인해 마음이 너무 불편했음
→ 내가 너무 위험한 행동을 했다. 나의 선택으로 우리가족 모두가 위험할 뻔했다.
기준을 세우고 책임감을 있게 군중에 흔들리지 않고 서는 투자자가 되자!
어떤 군중 속에 있느냐 만큼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결단하고 책임지는 ‘나’입니다.
→ 나 스스로 충분히 이해하고 확신이 있어야 행동할 수 있다!
<논의주제02>
- 실물자산은 투자했지만 책임감있게 부채를 활용하는 부분이 부족했음
그리고 고정수입의 중요성을 느낌 - 안전마진 확보, 지속적인 트래킹을 통한 확신
최적의 투자라고 생각했던 시점이 역전세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옴
- 전세 대출이 안되어서 현금전세자를 찾아야 했고, 전세가를 내릴 수밖에 없었음
→ 아무리 가치 있는 자산을 산다고 해도 부채를 제대로 활용해야! - 전세금도 책임감있게 운용해야하는 부채!
- 지금시기에 감당가능한가?
내가 대출하는 능력, 현금흐름을 다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 215p : 예측하지말고 장기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면 하는 것이 낫다
→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논의주제03>
- 해야할 일을 덜어내고 가족을 위한 시간을 단위별로 무조건 확보!
가족을 위한 루틴 만들기 : 퇴근하고나서 가족이 나를 찾을때 할일 내려놓고 무조건 가기! - 지금 규제로 투자할 수 없는 서울권을 내 앞마당으로 만들어버리자!
- 꾸준한 운동, 블로그 부업
-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속에서 새벽업무&모닝러닝으로 건강 챙기기!
능력은 인플레이션이 적용되지 않는다
최고의 투자는 나 자신을 개발하는 것!
- 임장 못했던 시기에도 놓치지 않았던 투자
- 매일 아침 기상 후 30분 독서
- 자기전 스트레칭 15분
- 점심직후 20분 시세트래킹&전임
돈은 가치를 교환하는 수단
자산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
나의 능력은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
부업이나 공모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축적하고 계시는 걸 보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함을 더하는 순간을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고 말씀주셔서
덩달아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추가 질의응답 시간에서 튜터님께
‘보여주기식 성장을 하는 것 같다, 내 그릇이 커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질문을 드렸는데요.
튜터님께선 제게
‘진영님이 성장했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였나요?’
‘너무 힘들었을 때 다시 일어난 이유는 뭐였나요?’ 라고 되려 질문을 주셨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하면서 ‘아, 내가 성장하고 있었구나’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은 어느 과정에서든 힘들고 성장이 무뎌지는 듯한 시기가 항상 찾아오고,
그럴땐 ‘내가 성장해야하는 단계가 찾아왔구나’라고 메타인지를 하고
그 과정을 어떻게 뛰어넘으면 좋을지, 또는 내가 조금은 휴식이 필요한 상황인지를
경험이 있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라고 말씀주셨습니다 :)
과거 힘든 과정에 있을때 에라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며 Q&A에 질문을 올리곤 했었는데요.
그런 순간마다 너무나 값진 조언을 해주신 분들이 항상 계셨고, 심지어 많았습니다.
그 말씀을 그저 단순한 위로로만 안주하지 않고 다시 힘입어 일어섰던 저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힘든 이유는 하고 싶기 때문이다!
적용할점
- 성장 정체단계에서 혼자 있지말고 환경에 머물고 조언구하기!
- 루틴으로 가족과의 시간 꼭 확보하고 건강챙기는 시간 가지기! (스트레칭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