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계속 고민했던 일이 있었다.
내가 했던 말이라 약속은 지켜야겠는데,
이걸 지키자니 부담스러운 약속이었다.
항상 망설임이 있을 때 나는 이 문구를 떠올린다.
접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안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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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일단 말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후회를 줄이는 선택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세입자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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