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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돈독모] 재이리튜터님과 함께한 돈독모 후기

26.04.25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서포터로 재이리 튜터님과 함께할 수 있는데요.

 

같이 함께한 38조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튜터님이 어떻게 리딩하시는지 유심히 지켜보는데 더 지켜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처음에는 icebreaking 느낌으로

평소에 하던 자기소개를 하였는데요.

여기에서 재이리 튜터님의 첫 번째 킥이 보이더라구요.

바로 좋아하는 음식이었습니다.

 

의식주에서 빠질 수 없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음식을 주제로 가져오셨기에

한 분씩 돌아가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튜터님은 기록해놓으셨다가

“가장 건강한 그릭요거트를 좋아하는 누구님”

이렇게 불러주시는 걸 보고

‘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구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처음에 조금 더 빨리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에 읽었던 분들을 위해

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여기에서 두 번째 킥이 나오는데요.

발제문이 시작할 때 본인이 썼던 후기에서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오셔서 읽고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내가 썼던 글이네?

‘내 후기를 다 읽어주셨구나’ 느낌과

해당 발제문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세 번째 킥은 ‘경청 & 물어보기’ 이었습니다.

튜터님은 굉장히 주의깊게 들으시고

그 것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과

그 시기에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기에

다른 분의 경험임에도 간접경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튜터님은 

"그때 기분은 어떠셨어요?", "그때 배운 것을 적용해보면 어때요?"

이야기 보다는 듣고 되물어보시는 게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조원분들이

“내용이 알찼고 내가 많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말씀해주신 걸 보고 이렇게 하는거구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독모는 신기하게 달랐습니다.

그냥 참여할 때와 튜터님에게 진행방식을 배우겠다!

생각을 가지고 독모를 참여해보니

보이는 게 너무 달랐습니다.

 

그 전에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이야기를 하기 바빴다면

튜터님은 오리가 물 아래에서 발을 젓고 있듯이

경청과 현재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나눠주시면서

사람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모든 것을 바로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독모를 리딩하기 전에 배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보겠습니다.

 

후기 만점 재이리 튜터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릴 점 : 유튜브 숏츠 → 휴대폰을 멀리 두고 공부하기(월부 유튜브는 봐야하니깐..)

적용할 점 : 주니어라는 생각을 버리고 
반원 분들을 목실감을 챙기면서 응원하고 좋은 분위기 만들기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26.04.25 00:26

초단님 멋집니다ㅎㅎㅎ오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초단님의 빛날 봄학기를 진심으로 응원드려요! 마음껏 좋아하는 일 펼쳐보세요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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