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서포터로 재이리 튜터님과 함께할 수 있는데요.
같이 함께한 38조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튜터님이 어떻게 리딩하시는지 유심히 지켜보는데 더 지켜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처음에는 icebreaking 느낌으로
평소에 하던 자기소개를 하였는데요.
여기에서 재이리 튜터님의 첫 번째 킥이 보이더라구요.
바로 좋아하는 음식이었습니다.
의식주에서 빠질 수 없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음식을 주제로 가져오셨기에
한 분씩 돌아가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튜터님은 기록해놓으셨다가
“가장 건강한 그릭요거트를 좋아하는 누구님”
이렇게 불러주시는 걸 보고
‘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구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처음에 조금 더 빨리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에 읽었던 분들을 위해
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여기에서 두 번째 킥이 나오는데요.
발제문이 시작할 때 본인이 썼던 후기에서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오셔서 읽고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내가 썼던 글이네?
‘내 후기를 다 읽어주셨구나’ 느낌과
해당 발제문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세 번째 킥은 ‘경청 & 물어보기’ 이었습니다.
튜터님은 굉장히 주의깊게 들으시고
그 것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과
그 시기에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기에
다른 분의 경험임에도 간접경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튜터님은
"그때 기분은 어떠셨어요?", "그때 배운 것을 적용해보면 어때요?"
이야기 보다는 듣고 되물어보시는 게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조원분들이
“내용이 알찼고 내가 많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말씀해주신 걸 보고 이렇게 하는거구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독모는 신기하게 달랐습니다.
그냥 참여할 때와 튜터님에게 진행방식을 배우겠다!
생각을 가지고 독모를 참여해보니
보이는 게 너무 달랐습니다.
그 전에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이야기를 하기 바빴다면
튜터님은 오리가 물 아래에서 발을 젓고 있듯이
경청과 현재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나눠주시면서
사람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모든 것을 바로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독모를 리딩하기 전에 배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보겠습니다.
후기 만점 재이리 튜터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릴 점 : 유튜브 숏츠 → 휴대폰을 멀리 두고 공부하기(월부 유튜브는 봐야하니깐..)
적용할 점 : 주니어라는 생각을 버리고
반원 분들을 목실감을 챙기면서 응원하고 좋은 분위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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