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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8기 16배 성장해서 파이어해야조 또지또규] 4강 후기 : 투자의 마지막 꽃, 매임과 앞마당 관리

26.04.26

 

인트로

 

    안녕하세요, 순자산 10억 달성하고,  10억 쌓고,  10억 쌓을 또지또규입니다. 4강에서 코쓰모쓰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께 매물임장과 앞마당 관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실전 팁이 가득한 가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임의 시작은 단지 선정부터

 

  매물임장 단지 선정의 시나리오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월~화 : 전임부터 좀 해볼까?

  수~목 : 일단 괜찮은 생활권부터 예약!.. 어? 앞단이 안 잡히네? 어쩌지?

  금 : 에잇, 우선 되는 것부터 채워 넣자! 앗, 비네. 뭐하지? 다 돌려서 가능한 단지라도 봐야지

 

  코쓰모쓰 튜터님은 가세금을 통해 매임을 할 단지를 선정하는 단계부터 알려 주십니다. 왜, 어떤 단지를 보느냐에 따라 매임의 질이 달리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매임 단지 선정부터 기준을 가지고 고민했을 때는 Top3 뽑기를 할 때 여러 단지 안에서 실제적인 고민을 할 수 있었지만, 예약에 급급해 매임 스케줄을 잡고 매임을 했을 땐은 막상 Top3를 뽑으면서 많은 단지가 투자금이나 기준에 맞지 않아 우수수 떨어져 나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가.세.금. 기억하고 더욱 의미 있고 효과적인 매임을 하겠습니다. 

 

 

 

333 vs 999?

 

  소문으로만 듣던 윤이나님의 시세트래킹 강의를 들었습니다. 초보버전인 333, 심화버전인 999. 특히 매임 단지를 지도 위에 올리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원페이지도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실전반 때 인턴 튜터님께 배운 시세트래킹과 원페이지 양식을 사용 중입니다. 일정부분 비슷하기도 하고 또 각자의 특장점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기존의 양식을 유지할 지, 아니면 999로 가볼지. 어쩌면 조합을 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내가 했어요

 

  공통적으로 두 분 다 본인의 투자 경험, 그리고 그 사이에서 겪은 자산 축적의 과정을 여과없이 보여 주셨습니다. 지방 소액투자부터 어떻게 수도권으로 넘어 갔는지, 막연히 ‘지방부터 작게 시작해도 언젠가는 수도권, 서울에 진입할 수 있겠지?’라는 기대가 아니라 실제로 해낸 분의 경험담은 정말 힘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2호기를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마음 속에 정한 데드라인이 있는데 실거주나 규제 등의 변수가 있어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결국 심지 못하면 나아갈 수 없기에 저도 작게 시작해서 창대하게 끝을 맺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M Point

 

  1. 시세트래킹 할 때 꼭 3개 전임하기

 


 


댓글

코쓰모쓰creator badge
26.04.26 23:54

또지또규님 후기 수고많으셨습니다 😊 매물임장도 2호기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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