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주차 강의는 코쓰모쓰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의 선배강의로 매물 임장, 앞마당 관리로 투자까지 연결되는 실전 노하우들을 담은 강의였습니다.
1. 매물임장
매물임장은 저에게 큰 벽이었고 막상 매물을 보면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보아야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 강의 내용으로 매물 임장 전에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고, 실전 매물임장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협상 단계까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야하는지를 함축적으로 녹여낸 강의였습니다.
1-1. 새롭게 알게 된 점
- 매물을 보면서 그 생활권, 단지의 선호도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선호도 파악 가능
- 예약하는 과정도 투자의 한 과정이다: 적절한 지역 선정(공급), 투자대상을 적절하게 선정(저평가 단지)
- 매물 임장은 집을 보는 것이 아닌 가격을 이해하는 과정임: 매물별로 가격차이가 상이한데 이유는 무엇인지 검증
- 조건에 맞는 매물을 기다리는 것도 좋지만 조건을 만들어 협상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면 기회를 빠르게 잡을 수 있다
1-2. 적용할 점
- 동별, 타입별, 단지 선호도를 사전에 파악하고 해당 내용을 전화임장, 매물임장을 하며 확인해볼 것
- 옵션, 수리에 들어가는 비용계산이 부족하니 대략적인 금액대를 미리 알아둘 것(화장실 300, 싱크대 180, 샷시 1100 등)
- 자금에 대한 협상카드로 대출종류, 한도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계좌를 개설해두자
2. 앞마당 관리
아는 지역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점점 앞마당이 흐릿해져가고 있었는데 꾸준하고 효과적인 앞마당 관리 방법을 통해 기회를 잡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2-1. 새롭게 알게 된 점
- 대표 단지를 선정하여 그 지역의 가격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음
- 투자할 때만 시세를 본다면 기회를 사전에 포착하기 어렵고, 투자금을 쫒아 아쉬운 선택(후순위 단지)을 할 수 있음
- 앞마당의 원페이지를 만들면서 공급상황, 시장분위기를 파악: 흐릿해져가는 앞마당을 되돌아볼 수 있음
- 광역시와 중소도시의 단지를 비교할 때 절대적으로 광역시의 단지가 좋은 것은 아님: 투자당시의 지역상황을 고려해야함(공급 상황)
2-2. 적용할 점
- 처음부터 모든 단지의 시세를 알기 어려우므로 대표 단지를 적게 뽑아보고 꾸준하게 지켜보는 연습을 해보자(333 루틴화)
- 루틴화에 익숙해진다면 좀더 심화버전으로 양과 질을 높이는 과정을 실천해보자(999 루틴화)
- 앞마당 임장 보고서를 새롭게 재편하고, 원페이지 작성을 루틴화 해볼 것
- 매수 계획 시 향후 공급계획만 살펴보았는데, 직전 공급도 확인하여 내 투자매물의 전세리스크도 확인해 볼 것
- 투자 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전세 리스크, 가격 협상 포인트, 저환수원리를 다시 돌아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