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도하마미라미입니다.
오랜만에 실전반에 참여하게 되면서
임장지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임장]
[목표 : 임보 50장, 임장 10회, 전임 20회, 매임 40회]
[결과 : 임보 50장이상 (못줄임 ㅠ), 전임 20회, 임장 14회, 매임 50회이상]
교대근무이다보니 처음부터 조원분들과 함께 할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임장지가 가까운곳은 아니었지만 당일치기도 가능해서 여러번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혼자 다니다 조원분들과 합류했을 때
동료와 함께 하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ㅠㅠ 넘좋아요~
전임이 이번달 원씽이였는데
조원분들 모두 너무 열심히 하신 덕분에
저도 매일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전임을 하기위한 준비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일단 전화를 걸고, 많이 물어봐야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라는 튜터님의 말씀에
준비시간을 3분으로 단축시켰더니
반복적으로 전화를 할 수 있게 되었고, 하면서 점점 늘었습니다!!
매물도 올라간 시간에 비해선 많이 못했지만 다른 앞마당들보다 매물을 좀 더 많이 봤고,
덕분에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5강 강의를 듣고 깨닫고, 적용할 점]
“이번 정책은 매운맛이다….!!”
포트폴리오를 잘 짜야한다.
=> 이부분은 이번에 투코를 진행하면서 튜터님과 이야기 한 부분인데
세를 다시 맞추면서 추가로 나온 투자금으로
소액투자를 준비했어야 됐나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소액투자 단지를 매수하면서 다주택자로서의 리스크를 가지고 갈 필요는 없다는 부분을
이해가 더 잘 되었습니다.
지금은 보유를 잘 하고, 갈아탈 수 있는 매물을 찾기위해 앞마당을 넓히고, 매도 후 갈아타기를 목표로 나아가보겠습니다!
임보 50장으로 줄이면서
무엇을 넣고, 무엇을 빼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최종임보를 제출 한 후에도
많이 미흡한점이 있는 것 같아 추가로 보완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이전 실전반하면서보다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대신 가족을 좀 더 챙길 수 있었고,
집안일에 참여도 더 많이 할 수 있었고,
잠도 더 많이 잘 수 있었어요.
그 덕에 저는 짜증도 덜내고, 유리공과의 관계도 잘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임보를 잘 쓰는 투자자가 아니라 꾸준히 시장에 남을 수 있고,
행복한 투자자가 되어보겠습니다
대전 vs 부산
(공급이 남아있는 시장 vs 공급이 줄어든 시장)
예시를 들어주시는데
이번 top3 뽑으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지역별로 선호하는 단지를 비슷한 투자금으로 매수할 수 있다면
투자순서를 공급이 부족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공급이 많아도 싸다면 기다릴 수 있다면
지역내에서 선호단지를 사는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컸는데요
투자시 매도까지 고려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공급이 적은지역을 우선으로 고려하기!!
창원 포레나 대원 vs 가음한화꿈에그린
매물의 가치는 비슷하나
서로 다른 수요로 생활권, 단지를 선택하는 경우
=> 물건별 좋은 조건이거나 협상이 잘 되는 곳에 투자
스스로 한계를 긋지 않고 한계를 깨는 사람이 되자.
=>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 같다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저도 마지막 차수가 될 수록 지치는 것은 사실이었던 것 같아요.
싫어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어찌되든
꾸역꾸역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환경속에서 계속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계속 주어지는 환경이 아니니
좋은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계속 도전해보겠습니다!
BM 할 점 : 매일 필요한 행동들로 채우기 1~3개 (독서, 목실감, 시세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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