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 열정으로 끝까지 해내는 오스칼v입니다.
지난주 지난 반독모 후기를 최임 제출 후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한 행동으로 넘어간다.
긍정이랑 낙관은 다르다.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의 차이이다. 보통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 피해야 되는 것으로 바라보는데 이걸 해결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관점으로 보며 행동이 바뀌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긍정적인 사람이다.
반면 낙관주의는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행동은 없는 것이다.
성장하려고 여기 왔으니까 힘들 수 밖에 없는데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이라는 것을 알려 주셨어요.
왜 이 책이 봄학기 첫 독모책으로 선정되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BM
내가 언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떠오르는지 정리해보고, 그 생각의 안으로 파고 들어가보기.
내가 어떨때 어떤 생각을 하는지 파악해서 그 생각의 패턴을 정리해놓고, 스스로.인지하여 비슷한 상황에서 이럴때 또 부정적인 감정 올라온다는 걸 메타인지 하는게 첫번째. 그래야 그런 순간이 올 때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운전하는 사람은 멀미를 안 하는 이유, 주도성
운전자는 자신이 어디로 가는 지 방향을 알기 때문에 멀미를 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내 방향성을 알면 어떠한 구불구불한 길도 혼란스럽지 않다.
우리는 이 안에서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문제적 상황을 계속 만날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투자를 배우는 것도 있지만 문제 해결 능력이 커진다.
10억 달성, 그 다음을 생각해 본 적 있었나?…우리의 꿈과 목표
3번 발제문을 통해 튜터님 그리고 반원들의 꿈을 들으며 활짝 웃을 수 있는 시간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10억 달성 이후 돈에 대한 절박함이 조금 사라지고 나면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건 뭘까?
언젠가 10억 달성은 시간 문제라는 생각이 들고 나서부터… 저도 제 진짜 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것 같아요. 돈 벌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면 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충분한 돈만 있으면 행복한지.
나만이 할 수 있는, 나만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무언가로 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고 최근 직장에서 10년 넘게 몸담은 이 현업이 비전이 없고 생각보다 빠르게 넥스트를 준비해야 하는구나- 하는 위기감까지 덮쳐오면서 최근엔 투자보다 일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투터님과 반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장기적인 나의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민해 본 시간이었네요^^
BM
기념일마다 배우자와 드림하우스 가보기
한 달이라는 시간을 보냈고 독모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저도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반운들과 더 가까워졌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이라고 하셨지만, 너무나 편안하게 독모 리딩해주신 두부님 덕분인가봐요♡
바쁘실 텐데 독모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각 발제문마다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말씀, 그리고 개인적인 고민과 솔직한 생각까지 나눠주신 적투 튜터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첫 월학 너무 행복합니다….!!!
넘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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