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2강은 <경제적 자유 달성을 위한 현명한 수도권 투자결정법>으로 밥잘튜터님께서 현명한 수도권 투자 판단법, 운영법,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알려주셨습니다.
강의에서 어떻게 하는지 다 알려줬는데 막상 잘 못한다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저도 앞마당을 만들 때는 잘하던 비교평가도 막상 내가 사려고 하면 머릿속이 다 엉켜버리는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 제대로 알려주셨으니 앞으론 배운대로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vs 단지 디테일하게 파고들기
수도권 투자 판단법에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구체적인 단지를 예시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역 vs 지역이 아닌 단지 vs 단지로 가치를 파악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입지가치를 가진 비규제 수도권 단지의 경우 강남 접근성 외의 수요관점을 디테일하게 파고 들어 비교를 해야하는데요.
단순히 강남이랑 가깝다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강남 접근성이 비슷하다면 주변의 다른 일자리가 있는지 수요관점에서 생각해보고 물건의 개별조건까지 들어가 비교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역, 생활권 등 퉁쳐서 판단하지말고 하나씩 디테일하게 따져보고 판단해야하고 전고점이 의미 없어지는 시장이 왔지만 이전 전고점을 보면서 이게 그래도 더 많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은데 더 오를 것을 찾으려 하지 말고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선호도와 수요 관점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비교평가를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임보 50장으로 줄었다는 이유로 ‘임보에 시간을 덜 써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임보가 줄었지만 시간은 왜인지 똑같이 부족했는데요.
임보의 양이 줄었다고 질을 줄이는게 아닌 줄어든 임보를 어떻게 질적으로 채울 것인지 고민하며 작성하겠습니다.
갈아타기 의사결정
투자의 대원칙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고 보유한다> 그리고 <개인 소득, 투자금, 투자성장경로, 시장에 따라 필요시 조정한다> 라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처음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두번째 이야기는 시장이 바뀌며 그에 따라 나의 전략을 달리해야하는구나 알 수 있었는데요.
매도 의사 결정을 할 땐 수익,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따져보며 결정 해야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수익이 났을 때, 나지 않았을 때 어떤 방향으로 결정하며 나아가야하는지 알려주셨고, 우리의 자산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방향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시로 이번강의에서 여러번 얘기해주신 산본세종주공6단지 → 래미안하이어스 → 북아현동 두산으로 갈아타는 것에 대한게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산본 대장인 래미안하이어스 84에서 마포와 인접한 서대문구의 구축 두산 59로 갈아타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내 자산의 방향성이 어디로 가는지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한 진짜 로드맵
최근 지방에 갖고 계신 동료분들이 다 팔고 비규제수도권 또는 실거주로 규제지역을 고려하는걸 보면서 '난 아직 잔금도 안친 지방1호기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지방을 하면 안된다’, ‘지방을 다 팔고 수도권으로 갈아 타야된다’가 아닌 내가 가장 좋은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가장 유리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이 되는게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시장이 바뀌며 사람들의 많은 고민들이 있었는데요.
시장이 바뀐다고 우리의 목표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과 상황이 바뀌더라도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것은 그대로 였습니다. ‘실력’과 ‘부자의 태도’
그리고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와닿았고 좋은 사람 곁에 있어야 좋은 일이 생기는데 그럼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이 공감되기도 했습니다.
투자를 하며 주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덕분에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아 막연히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왔던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기버처럼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관심 가져주고 힘들때 손잡아줄 수 있는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댓글
바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