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32. 나는 고객이 압도적인 해야 할 일 목록에 직면했을 때, 보통 개구리 먹기를 권한다. 이는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해치우고 보라는 의미다.
→ 해야할 일들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많아져서 우선순위를 결정하지 못할때는 하기 쉬운것부터 체크리스트를 빠르게 혹은 많이 없앨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기가 쉽다. 나도 늘 그래왔던것 같다. 체크리스트를 없앴을때의 그 기쁨. 하지만 챙겨야 할 일이 많아질 수록 이 방향성은 지속가능하지 않고 무엇보다 효율적이지 않다고 느꼈다. 수 많은 해야할 일 리스트를 빠르게 해내는 방법은 “오늘 할 일 목록에서 개구리는 어디 있을까?” 개구리는 먼저 먹어야 그 다음이 쉬워진다.
p133. 지속가능한 자기 돌봄의 비결은 모든 것을 가능한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 자기 돌봄을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아침에 물 한 잔, 그것도 돌봄이다. 작게 자주, 그게 쌓인다.
p166 . 그저 아무것도 가정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예상하려 들지 말고 참여하다.
→ 걱정할 시간에, 일단 한다. 일단 들어가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p196 . 대화를 시작할 때는 상대방에게 온전히 집중하나. 일단 경청하고,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반응하라. 예를 들어 그들이 여행을 좋아한다고 언급하면, 거의에 동의하며 “나도 그래요. 다음엔 어디로 가세요?”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잘 듣는 것이 곧 잘 말하는 것이다. 상대의 말을 받아서 이어가는 것, 그게 진짜 대화다.
P198. 스스로 남들이 바라 마지않는 팀원이 되어라. 사려 깊고 친절하고 유능하며, 다양한 목소리, 아이디어, 경험을 수용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다른사람을 존중하면서 명확히 소통하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며, 모두에게 기여할 기회를 충분히 주는 사람이 되어라.
→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가. 그 모습을 함께 고민해야한다.
P 221. 아주 작은 연결의 순간도 당신의 궤적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다름 사람의 궤적도 마찬가지다.
→ 스쳐가는 대화 하나, 건넨 말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는 방향이 된다. 작은 연결을 가볍게 여기지 말자.
p237. "나는 할 수 있다"는 행동 동기를 증폭하는 전술이다. "할 수 있다"는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없거나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암시하는 대신, 당신이 가진 힘을 확인시켜준다.
→ 말의 방향이 에너지의 방향이 된다. "해야 한다"는 의무에서 출발하고, "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서 출발한다. 같은 일도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된다. 해야 한다는 행동에 무게를 더하지만, 할 수 있다는 행동의 제약을 푸는데서 시작한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 메리 앤더슨
개구리 먼저 먹기.
할 일이 많을수록 쉬운 것부터 처리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하지만 진짜 효율은 가장 무겁고 중요한 일을 첫 번째로 두는 데서 나온다.
자기 돌봄은 작을수록 지속된다.
S.E.L.F (수면, 운동, 기대할 거리, 연료) — 거창하게 설계하지 말고, 마찰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하라.
예상 말고, 걱정 말고, 참여.
결과를 미리 통제하려는 습관이 오히려 행동을 막는다. 가정을 내려놓고 일단 뛰어들어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경청이 먼저다.
상대의 말을 받아서 이어가는 것이 소통의 기본기.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듣는 사람이 신뢰를 쌓는다.
작은 연결을 관리하라.
짧은 대화, 사소한 친절이 관계의 궤적을 바꾼다. 네트워크는 큰 이벤트가 아니라 작은 순간들의 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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