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부동산에서 시세따기를 하는 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현재 시세따기를 하는 중인데, “집주인” 표시가 없는 매물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동일한 매물을 여러 부동산에서 등록하기는 했습니다.
이럴 때 해당 물건을 진짜 매도인/임대인이 내놓은 물건으로 봐도 되나요?
시세 따는데 이런 물건들이 저에게 잘못된 인사이트를 줄까봐 걱정됩니다…
특히, 상위 급지 지역일수록 더 그런 것 같네요.
생각 나눔 부탁드립니다~~

댓글
정강지님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집주인 표시가 있는 물건의 경우에는 집주인의 전화번호와 통신사를 부동산에서 알아보고 휴대폰 인증을 할 때 함께 넣을 경우 표시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대부분 광고를 올릴 때 이 부분을 체크해서 올리기는 하는데 간혹 빠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집주인'표시가 없다고 허위매물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궁금한 물건이 있으시다면 부동산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해보고, 또 예약을 잡고 임장을 가서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께요 ^^
정강지님, 안녕하세요. 집주인이 폰으로 실제 매매 물건임을 인증할 경우 '집주인' 인증이 뜨는데요. 아직 인증전이거나 다른 부동산에 나온 매물이라 인증 없이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허위 매물이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간혹 부동산에서 손님을 먼저 데려오려고 없는 매물을 올리거나, 본인은 그 물건이 없는데 다른 부동산의 좋은 물건의 정보를 슬쩍 보고 비슷한 저층, 중층으로 기재해 가격을 더 싸게 광고를 올려 손님을 영업하고, 막상 방문하면 그 물건은 못 본다고 본인의 다른 물건을 안내하기도 합니다. 경험이 쌓이면 이건 후킹용 매물 같은데, 라는 게 보이기도 하고요. 정확한 건 부동산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물건 올린 곳에도 전화하고 다른 부동산에 이런 물건 있던데 아세요? 라고 하면 그거 예전에 나간 건데 안 내리고 있는거야 라고 알려주시기도 한답니다~!
안녕하세요 정강지님~ 집주인이 직접 부동산에 내놓은 경우 집주인 마크가 있는거라서, 집주인 마크가 없는 모든 매물이 허위매물은 아니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허위매물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매물을 올린 부동산에 전화하셔서 거래 가능한 물건인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시세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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