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사지않는것,지키는 것도 투자임"
매회 강의를 들었던 것은 아니지만
금번
실전준비반은 현재 2026년 4월말 기준의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준비할 수 있는 “상황에 따른 실전을 준비하는 반” 같은 강의 였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임장보고서를 쓰기위해서 선택한 강의였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이번 강의에서 “지키는것도 투자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고,위로가되고, 뭉클함과 눈물도 같이 났다.
현재 상황속에서 저번달에 적은 목표와는 다르게 “반드시 지키기”모드에 들어가야 하는 내 상황을 2주차에 꺠달았다.
또 공부가 밀리는건가 하는 마음에 속도 좀 상하고,싱숭생숭하고,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투자를 오랫동안못하는데, 앞마당 늘리기 밀리는건가?,,더 좋은 선택을 해야하는데 라는 온 갓 생각들로
“지키기”집중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4강을 듣는데 혼을 내시나싶던 내용들은
결국에 “지키는것” 에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마음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내 부모님도 아파트는 두채나 가지고계셨다.
신혼집 전세 구할 때, 도움을 받았는데 그때 “부동산거래는 10번넘게 해봤단다”라고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우리 부모님도 10번 넘는 거래와, 서울,지방 아파트 두채를 가지고 계셨다.
그러나 지금, 결국 단 1채도 없다.
거래 횟수도 중요하고, 가졌던 챗 수도 중요 할 수 있다.
그래서, 결국 그걸 지금까지도 지켜냈는가?
돌아보면, 그렇지 못했다는 결론이 난다.
거래는 전세만 전전해도 횟수로 추가된다. 매매도 샀다 팔았어도 횟수 추가된다.
거래경험 횟수가 많았을지라도, 가졌던 과거가 있을지라도, 지켜낸게 없다면, 그리고 부자가 아니라면?.
나는 거래도 고작 전세까지 몇번해봤다.
매매도 이제 고작 1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야할 일은 “지켜내는 일”이 해야 할 일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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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키기작전
1)대출강의 (5월)
2)앞마당 만들기 (6월)
금번 강의는 조금 특별한것같았습니다~:)감사합니다.
-가늘지라도 오래 갈 빙그레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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