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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적적쓰 스칼 독서후기] #3 레이달리오의 원칙

26.04.2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레이달리오

읽은 날짜 : 4.20~ 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현실을 직시하고 인생의 원칙을 지켜라 

1. 현실 직시
2. 원하는 것을 이루는 5단계 과정
3. 개방적인 생각
4. 타인의 뇌는 다르게 작동함을 이해하기 
5. 결정은 효율적으로

 

자연을 통해 현실의 작용 법칙을 배운다는 것이 신선했는데, 그 메시지도 강력했다.


자연은 개인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최적화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만 초점을 맞춰 좋고 나쁨을 판단한다. 내가 본 것은 자연이 작동하는 하나의 과정이었고, 이것은 인간이 발명한 그 어떤 절차나 과정보다 전체를 발전시키는 데 훨씬 더 효율적이다.

-> 내가 하는 행동이 전체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본다. 전체에 전혀 기여할 수 없는 일이라면 성공하기 어렵다.

 

1. 현실을 직시한다.
고통의 재정의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강해지기 위해서 고통스러운 한계를 경험하는 것이 자연의 근본적인 법칙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고통을 피한다.

 

고통 + 자기성찰 = 발전

당신이 야심찬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면 고통을 피할 방법은 없다.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고통에 올바르게 접근한다면 그런 고통을 느끼는 것은 운이 좋은 것이다. 고통은 당신이 해법을 찾아야하고, 그 결과 발전할 수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정신적 고통을 피하는 대신,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자기성찰을 하게 된다면 고통은 빠른 학습과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당신의 문제와 실수 그리고 약점이 유발한 고통스러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고 나면 당신은 다른 방법으로 일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고통을 경험할 때 자신을 잘 되돌아 볼 수 있다면  그것은 정말 훌륭한 일이다. 하지만 고통이 지나간 후에 자신을 성찰할 수 있다면 그것도 가치있는 일이다.

당신이 직면하는 도전은 당신을 시험하고 강하게 만들 것이다. 실패하지 않는다면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니다. 한계까지 밀고 나가지 않는다면 당신은 잠재력을 최대로 이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돌파구를 찾는 과정(실패와 성공으로부터 교훈을 배우는 것)은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당신을 위한 것이라면 그 과정은 매우 흥미롭고, 또 경험해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그리고 더 많은 어려움에 도전할 것인지는 당신이 결정해야 한다.

당신이 고통스러운 발전 과정을 경험할 것을 선택한다면 점점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더 높이 올라갈수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다 효율적으로 현실에 대응하게 된다. 또한 한때 불가능할 정도로 복잡하게 보였던 것도 단순해진다.

고통을 피하지 말고 고통에 다가가라. 고통은 변화의 시도이다. 고통을 수용하고, 고통에서 배우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운동을 하지 않다가 운동을 시작하는 것처럼 당신을 변화시킬 것이다.

엄격한 사랑을 받아들여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주고 싶었던 것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현실에 대응하는 능력이다. 그들에게 강력한 능력을 주고 싶다는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나는 종종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힘들게 노력하는 기회를 얻고, 혼자 힘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당신은 크게 실패할 것이다. 이런 시기에 당신은 고통받고,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나 길은 있게 마련이다. 당시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찌만 당신의 궁극적인 성공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핵심은 단순하다. 인생이 당신을 어떤 환경으로 이끌더라도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대신, 당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진다면 성공하고 행복해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처한 환경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생은 당신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 당신이 원하는 것과 그것을 얻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연결하고, 실행할 용기를 내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 고통을 회피하려고 하지만, 사실 고통 없이는 성장도 성공도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 객관화

설계자와 관리자로서의 당신은 노동자로서의 당신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불 수 있어야 한다. 노동자로서의 당신을 그 이상으로 신뢰해서 감당이 안되는 일을 맡겨서는 안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략적 관점이 아니라 그때마다 감정적으로 대처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ㅇ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바른 사람에게 적합한 역할을 맡긴다.

- 남에게 잘 보이려고 걱정하지 마라. 그 대신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라. 
- 고통이 발전을 가로막게 해서는 안된다. 
- 당신 이외에 다른 어느 누구에게도 나쁜 결과의 책임을 돌려서는 안된다.

-> 설계자로서 노동자로서의 나와 타인을 객관적으로 보고 적시적소에 활용해서 원하는 목표를 얻어야 한다. 
노동자로서의 나는 꼼꼼하고 성실한데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는건 부족하다. 그리고 나의 업무 분야와 육아 외 부분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2. 원하는 것을 이루는 5단계 과정을 밟는다.

1) 분명한 목표를 가져라 
2) 목표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3) 근본적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문제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라. 
4)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세워라.
5) 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실천하라.

 

목표를 설정하면 방향이 결정된다. 목표를 향해 갈때 문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일부 문제들은 당신의 약점과 정면으로 부딪히게 될 것이다. 문제들이 유발하는 고통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면 냉정하고 분석적이 되어야 한다.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이룩한 결과를 살펴보고, 전 과정을 검토한다. 더 빨리 발전하려면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목표를 지속적으로 높게 잡아야 한다.

 

모든 것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는 없다. 실수는 불가피하고, 그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실수가 당신에게 무엇인가 가르침을 준다는 것은 좋은 점이다. 

 

"그것은 쉽지 않다" "공정하지 않다" "나는 할 수 없다"와 같은 변명들은 의미가 없고, 끝까지 실천해서 성공해야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담대해져라. 언제나 최선의 길은 있게 마련이다. 그 길을 찾는 것이 당신의 임무이다. 
일단 목표를 추구하기 시작하면 당신은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훌륭한 목표가 훌륭한 능력을 만든다는 것을 기억하라. 
당신이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만 목표를 제한한다면, 기준을 너무 낮게 잡는 것이다. 

 

3.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생각을 하자.

뇌는 칭찬을 갈망하기 때문에 뇌의 이성적인 부분에서 건설적인 비판이 좋다는 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비판을 공격으로 받아들인다. 개방적 사고를 위해서는 당신이 언제나 옳다는 애착을, 무엇이 진실인지를 배우는 기쁨으로 대체해야 한다. 개방적인 사고를 통해 당신은 저차원의 자아가 당신을 통제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차원의 자아가 훌륭한 선택에 대해 생각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줘야 한다.

-> 아첨인 줄 알아도 칭찬을 들으면 좋아하는 게 사람의 본성...
이걸 거스르는 건 힘들기 때문에 실천하면 엄청난 경쟁력이 될 수 있겠다. 

 

4. 사람들의 뇌는 서로 다르게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하라.

뇌가 작동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경험한다. 그래서 어떤 하나의 방식은 기본적으로 왜곡된다. 우리는 이 점을 인정하고 대응해야 한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알고 싶다면 자신의 뇌를 이해해야 한다. 
-> 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하며 비난하고, 탓하는 건 의미가 없다. 그냥 당연하니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는게 유용하다는 것을 늘 생각하자.   
 

이 책에서 지금 나에게 강렬하게 와닿은 것은 고통에 대해 부정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
고통은 성장이다라는 메시지였다. 좋아 보이는 것보다 목표 달성을 했는지를 더 신경쓰라는 말도, 내 하루하루를 운영하는 데 꼭 반영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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