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4월을 되돌아보며 강의, 임장, 투자를 복기하고자 합니다.
4월 지방투자 실전반은 세번째 실전반입니다. 2년전 지투와 작년 11월 실전, 그리고 이번 지투까지 월부에서 공부한 기간은 길었지만 실전반을 간 적은 적습니다. 하여 매번 실전반에 가면 튜터님에게 질문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동료들의 임보를 통해서 레버리지 하여 시행착오를 줄일려고 합니다.
지투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지금의 시장상황을 볼 수 있었고 그 안에서 본질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임장에서는 목표한 매물수를 동료 덕분에 채울 수 있었고 시세지도를 작상하면서 전임할 물건과 궁금한 단지들을 매임하면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어서 좀 더 편안하게 임장 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결론은 지금도 어렵고 뽑은 단지가 아직은 어리숙하지만 지난 앞마당에서 못한 앞마당 전수조사 후 뽑은 단지들을 비교해 보았는 점에서 한 발자국 나아간 것 같습니다.
유독 바빴던 4월이었지만 그 안에서도 할 수 있는 행동들을 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칭찬을 합니다.
5주차 강의 마스터님께서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유리공과 고무공을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실전투자자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앞으로의 성장을 생각한다면 이번 4월을 통해서 다시 한번 벽을 넘은 것 같습니다.
함께 해준 채너리튜커님, 썸즈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