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주요 내용
1장. 인간, 너무나 인간적인 존재
P24
승리는 재능의 것이 아니다.
재능은 빠르게 빛날 수 있으나 오래 타오르지 못한다.
승리는 인내의 것이다.
고통을 견디고 시간을 견디고 불안을 견디는 자반이 결실을 본다.
인내 없는 결실은 없다.
버티는 자는 쓰러지지 않는다.
버티는 자는 끝내 도착한다.
인내는 삶의 가장 큰 무기다.
→ 성공하는 사람의 마지막 모습은 화려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보면
긴 시간의 고뇌와 인내의 과정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길게 버티고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 그리고 이 과정은
아무나 할 수 없기에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P34
유한함은 책임을 부른다.
끝이 있으므로 지금 선택해야하고 지금 행동해야한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착각 속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지만 제한된 시간 안에서는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더 선명한 삶을 만든다.
영원한 삶은 달콤한 약속처럼 들리지만 실상은
삶의 긴장을 없애는 독이다.
→ 삶이 의미있는건 유한하기 때문이다.
한정적인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삶은
크게 바뀐다.
따라서 지금 보내고 있는 한 순간도 무의미하게 보내기에는
아까운 시간이라 생각한다.
P66
감달할 수 있겠는가? 이 질문은 회피하는 자에게는
족쇄가 되지만 정직하게 응시하는 자에게는
성장의 계기가 된다.
두려움을 직시하고 넘어설 때 비로소 자기 극복이
시작된다.
인간은 두려움을 통해 더 멀리 보고 더 깊이 사유하며
더 단단히 살아남는다.
→ 두려움과 자리의 무게감을 이겨내는 사람만이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회피가 아닌 바로 앞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단단해지고 오래 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2장. 내면의 길을 걷는 자
P71
분노는 약자의 무기다.
강한 자는 평정을 지키고 분노를 다스림으로써
더 큰 힘을 드러낸다.
인간의 위대함은 분노의 불길에서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그 불길을 제어하는 절제에서 나온다.
분노는 타인보다 자신을 먼저 해친다.
→ 분노는 나의 약함을 표하는 것이 스스로를 무너뜨린다.
스스로의 분노를 제어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며
진정한 강자는 분노를 표하기보다 이를 중화시켜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P84
변화 없는 관계를 갈망하지 말라.
그것은 돌로 된 꽃을 찾는 것과 같다.
살아있기에 시들고 시들었기에 다시 피어나는 것이 관계다.
모든 관계는 변한다.
영원히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우정이나 사랑은 없다.
→ 사람의 관계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변화한다.
따라서 과거의 생각에 얽매여 집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지만 이를 이해했을 때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고민을 덜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05
오래 알고 지냈지만 나를 갉아 먹는 관계
옳다고 믿었지만 내 삶을 더 꼬이게 만들었던 나의 가치관
좁은 시야 안에서 바라보던 세상
그 모든 것을 뱀이 껍질을 벗듯 벗어라
그것은 배신이 아니라 회복이고 변절이 아니라 정직이다.
더 멀리 가기 위해서 뱀처럼 낡은 것을 벗어라
→ 영원히 옳은 생각은 없기에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과거의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으로 바꾸며
끝없이 변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앞으로의 사회는 더더욱 사회변화가 빨리지면서
생각의 전환이 중요해지고 쉽게 도태되기 쉬워질것으로
생각된다.
P126
사람에게 받는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그 상처는 실패가 아니라 기록이다.
그 흔적이 우리를 더 깊은 이해로이끈다.
사람을 배우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배우는 일이다.
상처는 배움의 비용이다.
인간으로 살아 있다는 또 다른 증거다.
사람을 알아간다는 건 다칠 각오를 한다는 뜻이다.
→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앞으로
해야할일과 하지말아야 할일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의 전환한다면
점점 단단해지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3장. 초월자의 길
P132
모른다는건 아직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다.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고 더 발전할 여지가 있다는 뜻이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만이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진짜 지성이다.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마라
배움의 시작일 뿐이다.
→ 배움에 있어 내가 모른다는것을 인정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르지만 아는척을 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게 자신을
숨겨야한다.
모를 때는 정확히 모른다고 설명하고 배워야한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적극적으로 배운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147
행복한 사람은 언제나 느리고 조금 어설프로 조금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그 느림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
모든 걸 다 계산하려 하면 결국 아무 순간도 진심으로 즐길 수 없다.
너무 똑똑하게 살면 마음이 메마른다.
→ 모든것이 완벽하고 똑똑하게 사는게 좋다고 생각을 했었던적이 있다.
하지만 이는 스스로를 점점 억압하고 괴롭게 만든다.
조금 느리더라도 함께하고 손해를 보는 삶이 생각보다 행복하다는
생각도 최근에 해보면서 완벽하게 사는것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176
부정적인 단어를 자주 쓰는 사람은 부정적이게 되고 회피하는
표현을 자주 쓰는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이 된다.
말투는 단순한 버릇이 아니라 생각의 경로이기에 내가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지 않으면 생각도 늘 같은 길을 돈다.
→ 부정적인 단어가 부정적인 생각을 만든다는 이야기에 크게 공감한다.
월부에 와서 가장 크게 개선한 부분 중 하나인데 이를 통해 생각하는
방향이 정말 크게 변했다.
여전히 부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행동 역시
비슷하다.
언어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4장. 고통까지 사랑하라
P193
삶은 들숨과 날숨의 반복이다.
계속 쥐고만 있으면 손은 경직되고 계속 달리기만 하면
다리는 버티지 못한다.
멈춘다는 것은 삶의 일부일 뿐이다.
방향을 잃는 게 아니라 리듬을 되찾는 일이다.
멈춤이 없다면 앞으로 나아갈 힘도 없다.
→ 항상 높은 텐션으로 살아가면 앞으로 갈 수 없다.
때로는 멈추고 때로는 뒤도 돌아보며 앞으로 가야한다.
이를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P239
삶은 완성되지 않아도 충분히 사랑할 수 있다.
그 사랑은 행복의 대가로 얻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긍정하는 의지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그 고통은 삶의 일부다.
그것이 고통이라 할지라도 그 고통속에서 삶을 사랑하라
→ 삶은 항상 행복하지 않다. 고통도 삶의 일부임을 인정하고 극복해야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의미를 찾고 작은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삶을 사랑하고 적극적인 행동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니체의 철학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정이 들게 되는데 이번 책에서 느낀것은
삶의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 것 같다.
살면서 누구나 고통스러운 순간과 과정을 경험하지만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앞으로의 개인의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누군가는 극복할것이고 누군가는 여전히 회피하고 있을것인데 적극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만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것이다.
언제나 행복할 수 없다. 하지만 극복하면서 느끼는 행복과 기회가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부정적인 단어 사용하지 말기
- 모르는건 정확히 모른다고 표현하기
- 버틴다. 끝까지 버틴다.
댓글
그뤠잇v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