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인지를 해보라는 너나위님의 말씀. 현재 나의 상태는 여전히 ‘모른다’의 단계다.
강의를 수강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고 확신도 부족하다.
투자에서 성과를 내려면 더 많은 인풋과 복기, 반복 학습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사실 알면서도 잘 안된다 ㅠㅠ) - 현재 상황에 대한 냉정한 이해를 위해서는,
==> 동행지수 3가지 : 매수심리(주택가격심리지수)/거래량/매물수를 확인해볼 것
==> 지방은 무엇보다 특히 전세매물수 확인이 핵심 - 평촌 이상 수도권+서울은 팔지 않고 장기 보유!
- 입지가 바뀌려면? ==> ★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는가? 일자리와 직결되는 노선이 생기는가?
마곡지구에 일자리가 들어섰을 때 가장 영향을 받은 곳은 영등포구 당산
마곡은 임대 비중이 높고 학군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목동 학원가 접근성이 좋은 당산으로 수요가 이동
당산이 안되는 사람들은 염창동으로,
1-2인 가구는 가양동으로, 가양동이 안되면 방화동으로 수요가 옮겨감 - 더 벌진 못하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서 목표를 이룰 때까지 투자시장에 살아남기 위한 선택을 하는 투자
-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자
당장은 규제로 투자가 어렵지만,
향후 서울로 갈아타기 위해 앞마당을 넓혀고자 강의를 실전준비반을 신청했다.
처음의 다짐과는 달리 강의와 임보는 계속 밀려왔고, 갖은 핑계와 변명 속에 또 한달을 흘려보낸 것이 아쉽다.
그래도, 조금 늦더라도 반드시 임보를 꼭 완성해야지!
그리고 투자는 매수만이 아니라
보유와 매도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올해 투자한 1호기와 기존의 0호기도 잘 지키면서,
서울이 손에서 멀어질 것만 같은 조급함도 조금은 내려놓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