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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올]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독서 후기

26.04.30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저자 및 출판사 : 최인아 / 해냄출판사

읽은 날짜 : 2026.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장 #브랜딩 #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최인아 작가의 이 책은 단순히 일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하고, 어떤 태도로 삶과 일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내가 어떻게 쓰이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되도록이면 여기 저기 쓰여서 나란 존재의

효용 가치를 느낄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1. '일'에 대한 관점을 다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생계 수단이나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으로 여기지만, 

작가는 일을 '나를 표현하고 증명하는 수단'으로 정의해요.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들려면, 

내가 하는 일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나만의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을 넘어,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태도가 

결국 진짜 전문성의 시작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2.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

책의 제목처럼 세상이 내가 가진 것을 원하게 하려면, 결국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야 해요. 

그러기 위해 작가가 강조하는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자기 주도성이에요.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주인 의식을 갖고 결정하고 책임질 때 

역량은 비약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이죠. 두 번째는 시간의 축적이에요. 

조급함을 버리고 묵묵히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실력은 계단식으로 성장하고 임계점을 넘는 순간 

세상이 먼저 나를 찾게 된다는 말이 많은 위로와 확신을 주었습니다.

 

3. 좋은 질문이 실력이 된다

작가는 좋은 답을 내는 것보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가 제공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런 근원적인 질문들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해주는 강력한 동력이 된다는 거예요. 

 

특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흔들릴 때마다 중심을 잡아주는 이정표가 되어준다는 말이 깊이 와닿았어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기술적인 답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건네주는 책이에요.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야겠다 책을 읽는 내내  확신을 얻으실 수 있었어요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호흡으로

 '나만의 무기' 를 갈고닦다 보면, 

결국 세상은 내가 가진 것을 간절히 원하게 될 거라 믿고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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