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통화량의 개념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저는 아직도.. 도대체 그래서 왜? 영향이 있는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M2통화량 이란?
M2 통화량이란 단어가 뉴스나 재테크 책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요
쉽게 이야기 하면 “ 우리 경제에 풀려 있는 돈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중 하나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는 "시중에 돌아다니는 돈의 총합" 이라고 하고 경제의 규모와 물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지표 입니다.
쉽게 M2 통화량은 시장이 돌아다니는 돈의 총합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시장에서 돌아다니는 돈이라면
우리가 쓰는 실물 화폐인 지폐와 동전, 수시입출식 예금 : 언제든 카드나 이체로 쓸수있는 돈(M1)
정기예적금(만기가 있지만 해지하면 바로 현금이 되는 돈), 수익증권 &MMF: 금융기관에 맡겨둔 투자 대기 자금
이모든걸 합치면 M2 통화량이라고 하고
쉽게 대한민국에서 모든 돈의 총합이라고 보면 될거 같더라구요.
쉽게 기억 하기 위해서? 한줄 요약
M2 통화량은 우리 경제의 저수지
경제라는 저수지에 물이 차오르고 있구나… (혹은 빠지고 있구나..)

그림 이 우리나라의 돈이 부동산에 어떤 영향이 있길래.. M2통화량 M2 통화량 하는 건지?
M2가 늘어나면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즉 인플레이션!
예를 들면 냉면 가격으로 돈의 가치를 알수 있습니다.
작년 6월 기준 서울 지역의 냉면 가격은 1만 2269원 이었고, 24년에는 1만 1923원보다 2.9% 상승
자장면 2.6%, 삽겹살 1.8% 상승이 있었습니다.


작년 보다 2.9% 상승되어 버린 냉면 한그릇의 값… 돈의 가치가 하락 되고 있습니다. 즉 인플레이션이 가격을 상승을 야기 하게 되기 때문에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아파트의 공급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M2 통화량이 폭팔적으로 늘어나면
아파트 가치가 오르는 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가격이 오른것 처럼 보일수도 있다는 것이죠.
부동산과 M2통화량의 관계

예시로 24년과 25년 M2통화량이 부동산 시장에 상관 관계가 있었는지 간단하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구분 | 2024년 (회복 및 관망) | 2025년 (유동성 팽창 가속) |
| M2 통화량 상태 | 약 4,000조 (완만한 상승) | 4,400조 돌파(상승폭 확대) |
| M2 증가율 | 약 4~5% 수준 | 약 7~8% 수준으로 반등 |
| 부동산 시장 특성 | 급매물 소진 및 서울 핵심지 위주 회복 | 서울-지방 양극화 심화, 금리 인하 기대감 선반영 |
| 통화량의 관계 | 통화량 증가가 시장에 서서히 침투 | 늘어난 유동성이 희소 자산으로 집중 |
고금리의 여파로 M2 증가 속도가 상대적으로 완만 했고, 하반기에 들어 통화량 약 4,000조 돌파
시장에 돈의 양은 늘어나는데 집값은 고점 대비 낮다 인식이 퍼지기 시작
M2는 5개월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 8월 4,400조를 넘어가게 됨. 특히 기업과 가계 대출이 늘어나며 통화랑 증가 숙도가 2024년 보다 가파르게 상승함.
이러간 M2 통화량의 시장에 풀리는 것과 여러분의 앞마당에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를 한번 매칭 해보시는 것을 해보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함에 부동산의 영향은 어떤지 고민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