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우당탕쿵탕 4월 첫 월학을 보냈는데요,
첫 달 계획을 잘 완수하였는지,
그 과정에서 잘한 점, 개선해야 하는 점 등을 생각해 보고
5월 계획에 반영해 보고자 합니다.
#독서
=> 임장일, 과제 제출일 등을 제외 하면 하루 30분은 의식적으로 독서하려고 노력함.
=> 너무 꼼꼼하게 한자 한자 읽으려 하기 보다 흐름으로 읽어나가려고도 노력해 봄.
=> 보통 돈독모가 아니면 후기는 잘 작성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후기도 모두 작성함. but 후기 작성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음. 책 읽자마자 10~15분 정도 시간을 내서 읽은 데 까지 정리해두는 방법으로 변경해 봐야 겠음.
#임장
5월 전임 계획 : 20회
=> 전임 준비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전임에 손이 잘 가지 않았음. 정리해야 한다는 나름의 강박(?)이 있었음.
=> 요부님의 조언에 따라 양으로 때려 보려 노력함. 확실히 횟수는 슉슉 증가함. but 그렇게 통화한 후에는 엑셀로 정리가 바로바로 안되긴 함. 전임하고 오면 바로바로 카톡에 공유 후 엑셀에 그대로 복붙해 넣기.
=> 매임 끝나고 나니깐 전임 손 놔버림…다음 달에는 더도 덜도 말고 딱 목표 횟수 만큼이라도 달성해 보자!
5월 매임 계획 : 35개
=> 매임 취소, 일부 물건 계약 또는 세입자의 비협조로 물건 보지 못함. 매임 일정이 제한 적이었던 것에 비해 그래도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함. 다음달은 평일 매임 활용하기 어려우므로 조금 더 타이트하게 일정 잡아보자!
#임보
5월 계획 : 50장
=> 사임 파트 공급파트 조금 더 깊이 있게 다뤄보기.
=> 앞마당 전수조사 일정 안배 잘해서 결론 파트 써야 할 시기에 바로 결론 도출로 넘어 갈 수 있도록 하기! 떼부님이 알려주신 대로 ‘결론에서 도움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행동하기.
=> 형식에 구애 받지 않기.
#나눔
#원씽

비공식적(?) 목표로는 월학에 잘 적응하는 것 이었는데요,
그동안 시키는 것만 열심히 잘 따라하기만 하면 됐던 기초반, 실전반과 달리
월학은 주도적이어야 하고, 사고도 확장할 줄 알아야 해서 생각보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빈쓰 튜터님과 극세사 케어 해주시는 운영진 분들, 월학 유경험자 슨배님들,
또 저와 같은 삐약이 동료들 덕분에 우당탕탕 하더라도 한 달을 잘 완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온전히 적응했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다음달은 이번달보다 조금 더 재미있게 조금 더 성장하며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렘이 있습니다.
5월 한달도 부지런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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