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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제목 / 저자) : 거인의 약속 / 존 아메이치
출판사 :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 : 4.24~4.28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진정성 / 행동 / 가면증후군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전자책
16. 앞으로 나아가려면 현재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잘 아는 것이야말로 리더가 될 수 있는 여러분의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첫걸음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부터 시작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고서는 성장 할 수 없다.
-> 스스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는지 현재 내 위치를 생각 하고 있는지 중요하다. 나 또한 누군가에서 질문 할 때도 있지만, 질문을 듣고 답을 해주는 누군가의 리더로 삶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살아 가고 있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지, 책임감을 느껴야 할 부분이다.
19. 비범한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자신이 진정누구인지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해.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겉모습만 볼 줄 알아. 진정한 자기 자신을 묘사할 수 있을 정도로 자기 분석을 할 줄 모르지. 너는 어둠 속에서 네 영혼을 알아 볼 수 이겠니? (중략) 나에게 너 자신을 묘사해봐. 너는 누구니?
-> 생각 해보지 못한 질문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즐거움과 성장을 쫓는 사람이다. 하지만 힘들면 스트레스를 쉽게 받고 힘들어 한다. 도움을 청할 때도 있지만, 스스로 해결 해보기 위해 자책도 많이 하는 사람이다. 질문을 잘 하지 못한다. 상대를 배려를 하는 모습이 있지만 이 또한 다른사람에게 피해 끼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배려 한다. 함께 하면서 하나의 목표를 달성 했을 때 기쁨을 느낀다. 잘 웃는다.'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인지 않지만, 완벽히 알고 있지 않다.
20. 보통 너는 어떤 상태니? 아니면 보통 어떤 기분이니? 극단적인 감정을 경험하면 어떻게 될까? 어떤 때에 마음이 평화롭니? 이런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니? 어떤 때에 마음이 불편하니? 무엇 때문에 기쁘고 마음이 들 뜨니? 네가 피하는 상호작용 어떤 종류니? 특별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 잘못된 길로 가는 건 대부분 자신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자기 파괴를 하기 때문이야. 경쟁 때문이 아니란다. (중략) 내 성격에서 어떤 부분이 나의 꿈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되는지 생각하지 않았다.
->나라는 사람을 잘 아는 것이 중요 하다. 스스로 컨트롤 하는게 중요하다고만 생각 했는데, 꿈을 이루는데 방해 하는 요소, 에너지 소비가 많은 부분을 미리 알고 대응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22. 가면 증후군이란 자신이 지금 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없다는 느낌, 자신이 실제로는 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느낌, 언제든 주변 사람에게 자신의 실체를 들켜 폭로될 것이라는 느낌에 사로잡혀 스스로가 사기꾼처럼 주변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중략)
리더가 될 수 있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을수록 가면 증후군에 걸리기 쉽다. 여성 소수민족 성소수자 등은 대부분 직장에서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 힘들 것이다. 카리스마 넘치고 관심을 한몸에 받은 리더의 그늘에 있는 내향적인 백인 남성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연 스럽게 의문을 품을 것이다.
'나는 조용하고 생각이 많은 편이야. 그런데 이 회사에서 리더 위치에 있는 사람은 하나같이 사교적이고 수천 명의 청중 앞에서도 편하게 말하는 듯해. 이런 곳에서 내가 어떻게 커나갈 수 있지?
-> 나 스스로 가면 증후군을 겪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걸 보며 속이는게 아닌, 내가 말한것을 지키고 나 또한 말 하기 위해 노력 해야 한다 고 생각 했다.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게 아닌, 스스로 노력하고 실력이 있는 사람, 진심으로 상대를 생각 하는 마음이 먼저라고 생각이 들었다.
가면증후군은 스스로가 만드는게 아닐까?!
23. 가면 증후군에 빠진 리더는 끊임 없이 자신을 비판하고 자신이 가진 단점에 집착한다. 결국 이러한 리더는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고 주변 사람도 신경질적으로 변한다. 그야말로 악순환이 일어나는 셈이다. 리더가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거나 자신 없는 태도를 보이면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다.
또한 가면 증후군에 걸리면 판단력이 흐려진다. 늘 자기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은 마음이 불안정하기 마련이다.
(중략) 가면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이런 순간에 기꺼이 책임을 지기보다는 물러나거나 아예 이런 순간을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 (중략)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 능력을 길렀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의심의 목소리에 쉽게 대항할 수 있다.
-> 나 스스로도 가면 증후군에 빠진 적이 많다고 생각 된다. 자책하고 어려움에 쳐할 때 미리 생각하고 어려움에 처 하지 않기 위해 말을 하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 보게 된다. 판단력 또한 흐려 지게 된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생각 하지 않고 현재 어떻게 하면 헤쳐나갈 수 있을까? 단기적인 생각만 했다.
왜 많은 노력을 하라고 하는지 열심히 하라고 하는지 주변에서 이야기 해주었던 말씀, 이야기가 이해가 된다. 스스로 자책하지 않고 훌륭한 리더로 성장 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나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더 간절했다는게 느껴졌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의심의 목소리를 쉽게 대항 할 수 있다. 이 말 꼭 기억하자. 자신감은 내 노력에 내 경험에 비례한다. 부딪치자.
34. 기나긴 게임에서 이기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지금 당장 옳다고 인정 받고 싶은 것인가? 이는 나와 우리 팀의 언어에 깊이 뿌리 박혀 있는 질문이기에 도전적인 생각을 할 때 바로 떠오른다. 나는 성장과 발전을 원하는 고객들을 지도하며 많은 대화를 나눈다. 이 처럼 성취감이 높은 사람들은 대부분 앞서 나가는 데 필요한 기술력을 갖췄으나, 종종 이 중요한 질문을 놓치는 일이 많다.
이 타협의 맥락에서는 모두가 두 가지를 이해해야 한다. 바로 자본 과 체면이다. 우리는 모두 인맥과 평판이라는 자본을 축적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너무 안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한결 같은 모습으로 꾸준히 살아 가는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런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39. 대담함만 있으면 무모해지기 쉽다. 대담함은 대단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추진력이 되기도 하지만, 과하면 의미 없는 목표만을 좇는 망상으로 빠질 수도 있다. 반대로 취약함만 있으면 소심해진다. 야심의 수위가 낮아지고 지나치게 안전을 추구해서 쉽게 이룰 수 있는 목표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담함과 취약함이 결합하면 변화를 일으키는 동력을 만들어낸다.
->취약하기에 소심해지는 부분이 나에게 있다. 오히려 나는 무모함이 필요 할 수 있다. 둘 다 필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냥 대담해서는 안된다. 그냥 대담 하기만 하면 알맹이가 없는 그냥 쳐내기만 한다. 생각을 깊게 구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대담함이 필요하다.
46. 거인의 약속은 오늘과 다른 내일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약속이다. 이 약속은 우리의 야망에 대해 대담해지고, 우리와 동반자들 모두 취약함을 인정해야 이룰 수 있다.
위험이 도사리고 두렵게 느껴 질 수 있는 약속이지만 이 약속이 지켜질 때 받을수 있는 보상은 엄청나다. (중략) 반대로 현상을 유지하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거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면 스톤헨지 처럼 항상 그자리에 머물게 될 것이다.
60. 역멘토. 편안한 그룹에 안주하지 말고 경험이 적은 팀원들에게 다가가 피드백을 요청하라. 자신을 위해 이들의 특별한 생각과 의견을 듣는 것이다. 특히 여러분이 익숙하지 않은 주제의 경우 이들이 가진 통찰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한다.
-> 튜터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부분이다. 하지만 나는 하지 않았다. 편안한 그룹에 속해 있어 그 속에 취해 있었다. 익숙함을 경계하자.
70. 중요하지 않다고 믿는 것은 그순간의 노력과 불편함을 피하기 위한 변명에 불과하다. 여러분만 그런 것은 아니다. 원래 인간은 게으르고 에너지를 절약하려고 하는 존재다. 이는 인간의 생존 전략이다.
진정한 리더는 이러한 인간의 본성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 그 들은 필요할 때만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는게 아니라 일관적으로 관심을 보인다. 진정한 리더들은 얼핏 평범해 보이는 참여로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자신의 영향력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한다.
-> 정신 차라자! 리더라는 역할을 하고 있고, 주어졌다면 한치의 의심 없이 나를 믿고 해야 한다. 그리고 누구보다 잘 이끌 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71. 통제할 수 없는 외부 문제를 핑계로 삼으며 통제 할 수 있는 영역에서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이는 그저 자기가 편하자고 하는 변명이다.
-> 어떤 대안이 있는지 깊게 생각 해보지 않았다는 결론으로 생각 하게 되었다. 바쁘다, 어렵다, 쉽지 않다. 는 핑계 에 가깝다. 그럼에도 해 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가 더 나에게 도움이 된다.
72. 리더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옳은 일을 해야 한다.
->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모임을 위해 불편함은 항상 감수 하고 옳을 일을 해야 한다.
75. 그는 그저 옳다고 생각한 행동을 했다. 이것이 거인의 약속이다.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겠다는 약속이다. 당장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을 돌보고 보호하며 키워주겠다는 약속이다. 심지어 불편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말이다. (중략) 개인적인 이익을 포기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어렵고 불편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집단이 보상을 얻는 것 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다.
79~80. 신중하고 꾸준하게 수행하면 '습관' 이라는 제2의 천성이 된다. 또한 이는 '통제 지향성'을 배우고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것이다. 이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식별 하고 받아들이며 통제할 수 없는 거에 집착하지 않는 능력이다. 통제 할 수 있는 것을 통제하라. 그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전부다.
끝으로 마음가짐을 다룰 떄 '성장'과 '고정' 사이의 스펙트럼에서 스스로 어디에 있는지 솔직히 평가해보자.
94. 가장 영향력이 있고 기억에 남는 리더는 한 번의 눈빛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좋은 기분을 선사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라. 그러면 당신에게 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105. 직원들은 피드백을 받을 자격이 있고, 더 발전하려면 피드백이 필요하다. 따라서 시기적절하고 효관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겟다고 약속해야 한다. 건설적인 비판인데도 상대방이 상처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워 피드백을 피한다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더 큰 해를 끼치게 된다. 동료가 실수를 반복할 수 있고, 실수를 눈치채지 못해 잘못된 행동을 할 수 도 있다. 이 때 동료를 방치하는 일보다 더 잔인한 일이 있을까?
133. 협업은 지원과 도전을 결합한 동등한 파트너십이자 조직 전체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가지는 일이다. 불편한 상황에서도, 당장 이익이 나지 않더라도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서로 기여하는 것이 협업이다.
-> 나는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가? TF 활동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가? 부대끼는 부분이 있다. 다른 동료에 비해 덜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즐거운 모임, 환경을 만들기 위한 서로서로에게 즐겁게 관심을 가지는게 필요 하다! 하면 된다. 동료에게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가져보자.
151. 신뢰 투명성 개성존중 심리적 안전 명확하고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그 효과는 대단했다. 편안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이다. 즐거웠던 환경이자 다른 곳에 갈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마음에 든 환경이다.
152. 사람들은 자신이 관심을 받고 목소리를 내며 존중받는 곳을 찾으면 떠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건설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실패하더라도 버려지지 않는 곳, 결코 혼자가 아니며 소속되기 위해 억지로 '적합성' 이라는 기준에 맞추지 않아도 되는 곳이 바로 떠나고 싶지 않은 환경이다.
->이거다! 이런 환경을 만들수 있어야 한다. 내 목소리르 내고 존중받는 곳을 떠나지 않는다.
155. 떠나고 싶지 않은 곳에서 일할 떄 더 성과가 좋다. 이러한 환경은 신성하고 중독성이 강하다. 동시에 이러한 이유로 약간 위험할 수도 있다.
(중략) 사람들은 누군가가 이끌어주기를 원한다. 거대한 손이 붙잡아주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거인의 그림자가 제공하는 따뜻한 보호막과 안전한 항구를 원한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어떤식으로든 다른 사람들에게 거인의 그림자를 제공할 수 있다. (중략)
친근감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들, 우리를 이끌고 진정으로 잘 되기를 바라며 관심 갖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떠나고 싶은 생각이 절대로 들지 않는다.
우리를 편리하게 쓸 기계처럼 보는 사람들보다는 우리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을때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 뭔가 새롭고 알려줘야만 한다는 생각만했다... 그게 아니다. 진정한 관심이다. 잘되기 위한 마음과 관심이 더 나은 환경을 만든다. 방향을 잘못 생각 하고 있었다.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영역이고 잘하는 영역이다. 진심으로 동료를 바라보자.
156. 인간성에 대한 깊고 진실한 이해가 없다면 우리가 말하는 환경을 만들수 없다. 그리고 기억하자. 단지 사람들이 기분 좋으라고 떠나고 싶지 않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떠나고 싶지 않은 환경에 있을 때 사람들이 가장 성공적인 결과를 이룬다는 사실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160. 언행일치가 지속되지 않을 때 우리는 벽을 쌓는다. 리더인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당신은 소중하며 조직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고 아무리 말해도 행동이 다르다면, 사람들은 그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차린다.
(중략) 말만 번드르르하고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믿음을 주지 못한다. 청소하기로 했으면 매일 청소 해야한다.
->말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오히려 말을 못할 때가 많다.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올라 올 때가 있다. 진심이 항상 앞서지만, 진심으로 오히려 내 행동이 멈추게 된다.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이다.
160. 약속을 지키려면 무조건 엄격하게 일관적으로 지켜야한다. 동료든 상사든 누구에게나 명확하고 평등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이는 타인을 존중하고 포용하며 공감하는 것에 관한 기준이며,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관한 기준이다.
거인의 약속. 거인? 약속?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라는 생각이 처음부터 들었다. 어떤 이야기를 해줄지 모르는 책이었다.
책을 보며 리더의 태도와 생각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 '가면증후군' 이야기를 보며 나를 보는 듯 했고, 이러한 생각이 나를 갉아 먹는 생각 이라는 것을 깨울 칠 수 있었다.
과거 동료, 튜터님 께서 '할 거면 열심히 해요 곤님' 이라고 이야기 해준게 가면증후군으로 생각 하지 말라는 이야기였다. 어쩌면 나보다 더 잘 되길 바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대로 나는 이러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인가? 라고 떠올렸을 때 나는 상대의 상황을 보며 적당히 오래 꾸준히 하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왜? 내가 오랫동안 꾸준히 그냥 했던 경험만 있기에 내 경험을 이야기 해 준 것이었다. 정답을 따지는 부분은 아니지만, 내 경험이 맞다고 이야기 한게 될 수 있다.
그보다 진심으로 상대를 위한다면 진정으로 상대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먼저 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모든 모임에서 머물고 싶어 하는 이유는 같다.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실전반, 월부학교 광클을 하며 듣고 싶은 것 또한 누군가가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당연 하다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런 환경이 계속 되기 위해서는 이끌 수 있는 리더의 태도를 모두 다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다. 남일이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고, 그리고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 주는게 이 환경을 유지 하는 방향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를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았다. 진정으로 잘 되기 위한 관심이다.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무언가를 행동을 하고 다른 새로운것을 알려 줘야 된다고 생각 했다. 아니었다. 진정으로 잘되기 위한 관심이 먼저였다. 그 뒤에 잘되기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이다. 나는 착각 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잘되기 위한 관심과 마음을 먹고 활동 하고 있었나? 동료를 바라고 보고 있었나? 튜터님과 함께 잘 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노력했는가? 를 생각 하게 되었다.
진심으로 바라보지 않았다. 그냥 흘러 가는대로 스톤헨지 같은 마음이었다.
전환점으로 생각 하고 진정으로 잘 되기 위한 관심과 마음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자.
23. 가면 증후군에 빠진 리더는 끊임 없이 자신을 비판하고 자신이 가진 단점에 집착한다. 결국 이러한 리더는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고 주변 사람도 신경질적으로 변한다. 그야말로 악순환이 일어나는 셈이다. 리더가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거나 자신 없는 태도를 보이면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다.
또한 가면 증후군에 걸리면 판단력이 흐려진다. 늘 자기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은 마음이 불안정하기 마련이다.
(중략) 가면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이런 순간에 기꺼이 책임을 지기보다는 물러나거나 아예 이런 순간을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 (중략)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 능력을 길렀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의심의 목소리에 쉽게 대항할 수 있다.
-> 나 스스로도 가면 증후군에 빠진 적이 많다고 생각 된다. 자책하고 어려움에 쳐할 때 미리 생각하고 어려움에 처 하지 않기 위해 말을 하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 보게 된다. 판단력 또한 흐려 지게 된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생각 하지 않고 현재 어떻게 하면 헤쳐나갈 수 있을까? 단기적인 생각만 했다.
왜 많은 노력을 하라고 하는지 열심히 하라고 하는지 주변에서 이야기 해주었던 말씀, 이야기가 이해가 된다. 스스로 자책하지 않고 훌륭한 리더로 성장 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나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더 간절했다는게 느껴졌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의심의 목소리를 쉽게 대항 할 수 있다. 이 말 꼭 기억하자. 자신감은 내 노력에 내 경험에 비례한다. 부딪치자.
155. 떠나고 싶지 않은 곳에서 일할 떄 더 성과가 좋다. 이러한 환경은 신성하고 중독성이 강하다. 동시에 이러한 이유로 약간 위험할 수도 있다.
(중략) 사람들은 누군가가 이끌어주기를 원한다. 거대한 손이 붙잡아주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거인의 그림자가 제공하는 따뜻한 보호막과 안전한 항구를 원한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어떤식으로든 다른 사람들에게 거인의 그림자를 제공할 수 있다. (중략)
친근감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들, 우리를 이끌고 진정으로 잘 되기를 바라며 관심 갖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떠나고 싶은 생각이 절대로 들지 않는다.
우리를 편리하게 쓸 기계처럼 보는 사람들보다는 우리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을때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 뭔가 새롭고 알려줘야만 한다는 생각만했다... 그게 아니다. 진정한 관심이다. 잘되기 위한 마음과 관심이 더 나은 환경을 만든다. 방향을 잘못 생각 하고 있었다.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영역이고 잘하는 영역이다. 진심으로 동료를 바라보자.
160. 언행일치가 지속되지 않을 때 우리는 벽을 쌓는다. 리더인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당신은 소중하며 조직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고 아무리 말해도 행동이 다르다면, 사람들은 그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차린다.
(중략) 말만 번드르르하고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믿음을 주지 못한다. 청소하기로 했으면 매일 청소 해야한다.
Q. 미리 겁을 먹고 언행일지가 지속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을 하지 않은 적이 있었나요? 진심이 먼저 나와 오히려 소극적인 행동을 한적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 해 나가셨는지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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