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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최인아
저자 및 출판사 : 최인아/해냄
읽은 날짜 : 2026.4.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가 경쟁력, 내 이름 석자가 브랜드다. 애쓰고 애쓴 시간은 내 안에 남는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최인아 작가는 삼성 그룹 최초의 여성 부사장, 카피 라이터, 최인아 책방 대표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작가로서 현 시점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위해 일과 삶에 관해 조언한다.
이 책은 무조건 세상에 맞추지 말고 당신이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고 말하고 있다.
다들 자기답게 살고자 하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잘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은 자기답게 사는 일과 결코 다르지 않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116) 자신만의 북극성을 가슴속에 : 오래 일하다 보면 찾아오기 마련인 슬럼프 혹은 고비, 무엇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요? 어디를 보며 다시 길을 찾아야 할까요?(중략)
하지만 자신을 브랜드로 인식하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시도하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하는 행동이나 선택이 장기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가를 기준으로 삼으니까요. 저 역시 어려운 프로젝트를 피하지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그 일을 하고 나면 성공하든 실패하든 제가 많이 배우고 성장할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장기전에 자기만의 북극성이 꼭 필요합니다.
▶ 슬럼프나 고비가 오면 무조건 피하려고만 했는데, 작가는 배우고 성장하는 거라 어려운 프로젝트도 기꺼이 한다고 함. 나만의 북극성을 갖고 부딪혀 봐야겠다.
P127) 부캐말고 본캐로 승부를 : 개인이 의미 있는 브랜드가 되는 일은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을 잘 해보려 애쓰는 것, 거기서 작더라도 성과를 거두는 것을 시작으로 합니다. 브랜딩이란 어찌 보면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존중을 얻어내는 것입니다. 일을 잘하지 않고선 일터에서 존중받는 것은 물론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러니 일로써 승부를 보시고 그것으로 브랜드가 되십시오. 자신의 본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제안합니다.
▶ 직장에서 중요한 건 일이다. 일로써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본캐로 승부를 봐야 한다.
P168) 중요한 건 시간의 질 : 남다른 성취를 하거나 자신의 뜻에 따라 사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만의 시간을 확보합니다.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4시간 중 그런 시간을 가지려면 덜 중요한 나머지는 줄이거나 잘라내야 합니다. 그래야 중요한 것을 삶의 중심에 둘 수 있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축적되어 의미 있는 뭔가를 만들어내는 거죠.
▶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게 있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려면 큰 덩어리, 집중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이 있어야 되고, 그 시간에 집중해야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p203) 조직이 마음에 들지 않으나 바꿀 힘이 없을 때 : 빅터 프랭클 박사의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볼까요? 우리 각자는 존엄한 존재로서 환경을 바꿀 힘은 없어도 그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할 자유는 갖고 있다는 메시지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 자유를 어떻게 쓰시겠어요? 조직이 나를 대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조직의 여러 방식들이 불만족스러울 때, 여러 이유로 그 조직에서 미래를 보내고 싶지 않을 때, 이직을 추진하되 그곳을 떠나기 전까지는 그 곳에서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회사가 아닌 나를 위해서 말입니다.
▶ 회사가 마음에 안들 때 불평 불만만 얘기하거나 회사를 떠나기도 하는데, 그렇더라도 현재의 업무에 나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새겨봐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일은 자신을 위해 하는 겁니다 : 나를 만드는 것은 태도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는 재능을 살리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했나? 어떤 태도로 일에 임했는가
내가 소속된 조직을 떠나기 전까지는 최선을 다하라고 한다. 그것이 회사를 위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은 날 위한 것이다.
▶ 퇴사가 결정되거나 조직을 떠날 때 마음도 떠나게 되어 하던 일을 소홀히 하기 쉬운데, 그마저도 최선을 다하는 게 결국은 나 자신의 실력을 쌓는 것이다. 또한 퇴사 시 인사이트와 노하우, 경험도 모두 놔두고 퇴사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두 차곡차곡 내 안에 쌓이고, 인맥 또한 마찬가지다.
내 안에 쌓인 것은 나와 함께한다. 어딜 가나 최선을 다해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존중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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