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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입성1년 20대 싱글 투자자 중소도시 1호기 복기글 [결국해낸다] 자향멘토님, 잔쟈니튜터님, 갱지지튜터님 이것좀 보세요오 ~

[ 편안함을 벗어나는 순간, 인생궤적이 달라진다 ] 우리는 '현실의 벽' 안에서 조금 더 편안하게 지내고 싶어합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설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컴포트 존을 벗어나 투자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입니다. 퇴근 후 책을 펴고, 주말이면 임장을 나가고, 임보를 붙잡고 씨름하는 시간들.
<시작하기에 앞서, 나에 대한 의심부터 든다면?> 무언가를 해보려는 순간, 이상하게도 '자신감'보다 '의심'이 먼저 올라옵니다. “내가 될까?” “괜히 시작했다가 망하면?” 그 생각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족쇄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번만 방향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 이미 그 길을 간 사람 한 명을 떠올려보
[ 3년이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 3년 안에 부자가 된다는 말에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5년 차 투자자. 원하던 만큼의 부는 아직 못이뤘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지식과 행동력은 분명 손에 남았습니다. 이제는 압니다. 부를 쫓기보다 과정에 충실하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걸. 지금 조금 느려 보여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부자가

투자를 하다 보면 의외로 투자 지식이 아닌 것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살려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투자생활에 꼭 필요한 3가지를 나눠봅니다. 1. 긍정 어려움이 왔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그리고 빠져나갈 길을 찾는 힘은 결국 긍정에서 나옵니다. 2. 집념 목표를 정했다면 끝까지 해본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습니다. 하나의 목표를 달성
[임장은 ‘미리 살아보는 연습’이다] 임장을 하면서 이 세 가지 질문만 던져도 지역과 단지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1️⃣ 나도 이곳에 살고 싶을까? 거주민의 시선으로 내 하루가 그려지는지 묻습니다. 2️⃣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이곳에 살까? 직장, 학교, 환경, 교통. 그 이유가 분명할수록 가치가 더 높습니다 3️⃣ 같은 가격이면 어디가 더 좋은가? 비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