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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폭발적인 상품 DB 성장, 스스쿠팡 실전반 2기
정쟁이

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속도와 물량만이 가장 우선 시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서둘렀으나, 서두른다는 것은 원칙대로 하면서 물량 확보를 해야 했다는 걸 실전 반 시작 전에 DB 1만개를 달성하고 난 뒤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DB 7천개 즈음에서 키워드에 좀더 정성을 쏟아야 한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고, 그 뒤로 쌓게 된 DB와 등록제한에 부딪혀서 그동안의 제품들을 되돌아 봐야하는지,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 하는지 우왕좌왕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스토어관리 + 복수사업자 관리 등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거의모든 부분에서 큰 벽에 가로막혀있는 느낌이었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떤 키워드가 더 도움될 수 있는지, 가공에 좀 더 신경 쓴 제품들이 효과가 있다는 걸, 이제 “카더라”가 아닌 확신이 들게 되었고, 셀링의 방향성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켓의 효율과 매끄러운 운영에 대해서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하겠지만, “매일 밀어내도 매일 다가오던" 나의 셀링 방향에 대한 의심이 사라지고, 확신이 생겼다는 게 이번 실전반의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이었다면 절대로 확보할 수 없었던 15,000개의 DB또한 커다란 재산이 되었습니다. 써야 할, 쓰지 말아야 할 키워드의 구분이 어느 정도 정립되었고, 공유해주신 자료들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참 어려운 제품들이 많다. 이런 상세 페이지를 보고도 구매가 일어나는구나.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할 것들을 먼저 신경쓰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도매처를 시작할 때 마다 느끼지만, 처음접해보는 카테고리들이 많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cs를 결국 경험해봐야 알겠지만, 등록할 여력이 있고, 마켓수량에도 여유가 있다면 새로운 도매처를 자꾸 추가해보고 싶어요.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지금의 저는 무작정 양으로 승부 했던, 뭘 파는지 제대로 파는지, 진열은 제대로 되어있는지, 엉망진창의 잡화점을 차려놓은 기분입니다. 이 상품들을 다 들여다놨으니 잘 정리해서 잘 판매하고 싶습니다. 매일 배우고 깨우칠 수 있는 셀러가 되고싶어요.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연말까지 월매출 2,000만원 달성하고, 꼭 월천클럽 가고 싶습니다!
매일 발전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발전한 셀러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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