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복기와 5월 계획
군중심리,투자에 대한 기준, 변하지않는 가치에 대한 3가지 키워드로 책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거의 기준없이 투자했던 나를 통해 반성하고 복기하고 나은 투자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동산이라는 수단으로 나의 바구니에 자산들을 담을 때 배운 원칙과 상황에따른 기준을 맞대어 대응할 수 있는 스스로만의 가치있는 시간들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함을 배웠습니다.
마냥 행복으로 가득하지 않을 수 있는 삶속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이겨내는 방법들에 대해 반원분들과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나라는 주인공이 성장하는 서사이며, 어려움이 몇일뒤에보면 하나의 감정이었을뿐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에 공감되고 마음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들의 강의를 틈틈이 들으면서 내가 가진 투자 지식들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쟈니튜터님 강의 덕분에 튜터링하는 제자분들과 시냅스과 연결되어 더 입체적으로 지역을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마스터멘토님의 강의로 지방시장 현재 상황을 점검할 수 있었고, 실전반 강의는 함께 들으면 정말 좋다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줴러미튜터님의 강의는 현재 수도권& 지방 시장상황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과거의 전세가율을 보았던 시점과 달리 유동성 시장이되면서 이제는 전세가율이 아니라 매매가 기준으로 저평가된 단지를 찾아야함을 배울 수 있었고, 저환수원리의 원칙과 기준에 대해 다시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투자에 대한 중간복기를 해볼 수 있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밥잘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 매도하는 경우, 나중에 매도하는 경우 그리고 실거주하거나 투자를 하는 경우 어떤 선택이 나에게 조금 맞는 선택일까 고민을 직접 해봤습니다. 덕분에 어떤 방향성으로 가면 좋을지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18개의 투자방향성 케이스들을 정리해보고, 어떤 선택이 나에게 맞는 선택인가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쟈니튜터님과 제 생각이 맞는지 붙여보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탑3에서는 가치에 대해 입지 > 호재순으로 분석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의 호재를 단순히 생각했는데 그게 단기적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후회없이 튜터링을 마무리하고자 꾹꾹담아 한달을 보냈습니다. 역시나 줌터링과 개인피드백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그만큼 받는 분들께서 만족해하셔서 기분이 좋다. 다만, 전략적으로 접근해볼 필요가 있으니 더 연구해봐야한다.
‘돈의 가격’이라는 책으로 사람들에게 깨달음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독서모임을 준비했습니다. 짧게나마 유머도 드리면서 책의 내용을 더 풍성하게 이해하고 즐겁게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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