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일단 실전반 참여 하기전 가장 걱정됐던점은, 기초반부터 이번실전반을 진행하기까지 부업러로서 짬짬이 퇴근후의 시간을 투자하여 참여하고있는만큼, 전업으로 하고계시거나 셀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표님들에 비해 프로그램에 대한 숙련도와 가공속도의 차이로 혹시 다른 대표님들의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하는 노파심과 한편으론 협업완료후 받게될 1만6개의 DB를 제품명변경과 이미지 작업까지 빠른시간안에 완료하여 내것으로 만들어 등록까지 무사히 완료할수 있을까 하는점 이었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정쟁이님의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강의내용도 훌륭했지만 단톡방에서 함께한 셀링고수 대표님들을 통해 셀링에 대한 마인드와 운영 노하우를 많이 보고 배울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건 완벽함이 아니라 조금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는 꾸준함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소극적으로 피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부딪히고 해결해 보려는 노력이 셀링을 함에있어 가장 필요한 점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암튼, 이번 실전반 수강이 2026년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기초반때만 해도 젠트레이드, 친구도매 제품들 키워드 가공하면서 너무 어렵고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이번 실전반에서 3mro의 생소한 공구들을 접하고 가공하게 되면서 젠트 제품들은 선녀였구나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너무도 막막해 보이기만 했던 공구류 키워드 가공을 진행하면서 또 어찌저찌 과제를 달성해가는 제모습에 그래도 조금씩 셀러로서 성장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지금은 비록 느리고 정체된 것처럼 보이는 달팽이 그자체 이지만, 남들보다 빠르게 가진 못해도 결국 내가 생각한 방향과 방법으로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거북이 같은 셀러가 되고 싶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물론 최종목표는 부업이 아닌 셀러로서의 전업과 월 1억매출 달성이지만 일단 올해말 까지는 꼭 월천 매출 달성해서 부끄럽지만 연말에 월천클럽 꼭 입성하여 먼저 도착하신 셀러님들 얼굴도 뵙고 인사이트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