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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김작심]

26.05.07 (수정됨)

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26.05)

 

 

 

 

☑️전체 요약

기브앤테이크는 사람을 기버, 테이커, 매처로 나누어 관계와 성공의 본질을 설명하는 책이다. 겉보기에는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는 테이커가 더 빠르게 성과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와 평판이 쌓이는 기버가 결국 더 큰 성공을 이룬다고 말한다. 다만 무조건 퍼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기준과 경계를 지키며 돕는 ‘현명한 기버’가 되는 것이 중요하며, 성공은 개인의 능력만이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핵심 메세지
성공은 얼마나 많이 가져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주고 관계를 쌓는지에 달려있다. 결국 현명하게 주는 사람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

 

 

1장 투자회수(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2장 공작과 판다(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본)

  •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능력 / 성취동기 / 기회 +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심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기버는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땐 남을 돕는다
  • 기버의 성공 폭포처럼 쏟아지며 멀리 퍼진다는 점에서 다른 두 유형과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테이커가 승리를 거둘 때는 반대쪽에 패가 있게 마련이다.
  • 앞으로 나아갈수록 점점 더 팀워크와 서비스가 성공을 좌우한다
  • 자신이 남에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에 더 주의를 기울였다.
  • 테이커는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경향이 강해서 일인칭 단수형 대명사 표현을 즐겨 사용한다
  • 테이커를 가려내는 두 가지 방법 
    1)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확인하기 
    2) 이기적인 흔적을 발견할 경우 구애 행동 징후가 있는지 찾아보기
  • 내 인맥은 천천히 구축되었습니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의 소소한 부분에서 친절한 태도와 행동을 지속하다 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인맥이 구축된 것입니다.
  •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 보라고 권한다
  • 약한 유대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쉽지 않다. 둘 사이에 신뢰가 부족하면 심리적인 방어막이 생긴다.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 데 있다
  •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의 다른 무언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 주리라 확신하면서요.
  •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데 있습니다. 호의를 거래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이 모임에 참가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또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것입니다

 

깨)

성공은 능력이나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게 ㅇㅏ니라 결국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커진다.

테이커는 먼저 나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한계가 있고, 기버는 당장은 진척이 없어보여도 신뢰와 평판이 쌓이면서 서서히 기회가 생기고 나아간다는 것을 알았다.

“기버의 성공은 퍼져나간다.”라는 문장에서 타인의 필요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행동과 생각을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게 한다.

 

잘하는 반원이 있으면 목표를 상향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관점에서의 생각이었음을 깨달았다.

목표상향 보다는 즐겁게 오래 하는 것이 동료의 바람일 수 있었으니까.

이나 튜터님께서 “부모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내가 부모라면, 즐거움 없이 힘들어만 하는 동료에게 더 해보라고 권할까?

목표를 낮추더라도 재미를 느끼는 것을 권할까?

이미 자산을 가지고 있어 당장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에다 해야 하는 의미를 찾고 있진 않을까? 

역지사지의 마음이란 게 , 알면 알수록 어렵다 !

 

적)

일인칭 단수형 대명사를 즐겨쓰는 작심이가 아니라 타인과 신뢰를 쌓는 선택과 행동들로 느리더라도 천천히 내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중심이 되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이 어려운 건 없는지 소통을 통해 알아가고 작은 것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없는지 ㅌㅏ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들을 해나가야겠다.

 

환경, 성향, 상태.. 등 그 사람의 입장으로 셋팅해서 생각해보기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5장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대에 부딪혔을 때 테이커는 자기 방어를 잘한다. 그들은 자신감이 넘쳐흐르기 때문에 상상력을 제한하는 사회적 분위기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 환자의 사망력을 맞추려면 외과의사가 수술팀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 기버는 상호 작용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 기버가 협업할 때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 테이커가 범하기 쉬운 실수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그렇게 보여주고자 하는 욕망이 부분적으로 원인을 제공한다
  • 기번은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는 것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누가 더 많이 기여했는가를 따지는 게 아니라 대본의 전체적인 질을 높일 생각에만 몰두한 것이다
  • 나는 언제나 공경에 처한 사람들을 보살폈습니다. 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들을 자주 위로해 주었고 그러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상황을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게 하는 데 능숙해졌습니다.
  • ‘인식의 공백 ’ 인간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무언가 강렬한 상태를 당장 경험하고 있지 않으면 그것이 자신에게 끼칠 영향을 엄청나게 과소평가한다.
  • 테이커는 공동 작업에서 이러한 인식의 공백을 여간에서는 뛰어넘지 못한다. 자신의 관점에만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는 그들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지 끝내 제대로 보지 못한다
  • 주는 사람은 독특한 선물을 하고 싶어 하지만 받는 사람은 자신이 직접 목록에 올린 물건을 선호한다. 내 관점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상상하는 능력은 기버가 협업에서 발휘하는 고유의 기술이다.
  • 나는 항상 사람들을 존중하고 내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확신을 주고 싶었습니다. 
    ➡️ 동료들이 공유해 주는 것에 그냥 고맙다라고만 하고 넘어간 적은 없었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마음을 담자 
  • 사람들의 재능을 파악하고 육성하는 것은 모든 산업계에 필수적인 일이다.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효율적으로 발견하는 건 역시 인맥을 쌓거나 공통 작업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호혜의 행동 양식이 결정한다.

    ➡️나도 나를 믿지 못할 때 응원해 주고 믿어 주는 튜터님이 떠오른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 테이커는 남들도 대부분 이기적이라 가정하고 잠재력에 큰 기대를 걸지 않는다. 매처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처음부터 큰 잠재력이나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지 못한 사람을 이끌어 줄 기회를 놓친다. 기번은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며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 근성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방법 중 하나는 당장 해야 할 일에 흥미를 느끼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칭찬과 인정
  •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정말로 주위를 끌어당기고 싶다면 그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어떤 성향인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파악하자.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
  • 테이커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무시하고 자신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렸다고 믿기를 거부함으로써 자신감을 지켰다. 한편 기버는 비판을 받아들이고 충고를 따른다
  • 주목받으려 애쓰지도 화려하게 움직이지도 않는다. 현재 어떤 선수인지보다 그것이 그를 성장해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 테이커는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 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때조차 다른 사람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받아들인다
  • 특정 시점만 놓고 보면 즉각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사람이 돈도 더 많이 벌고 인정도 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순간일 뿐이다. 시간이 흐르면 그 관계는 뒤집힌다
  • 명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존중과 존경의 총량에는 한계가 없다.
  •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중하게 말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또한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 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자기 갑옷에 빈틈을 보여주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얻는다
  • 같은 실수를 전문가가 하면 자기보다 우월하게 여겨 거리감을 느끼는 대신 사람들은 그를 인간적으로 보고 친근하게 생각한다
  • 논리적으로 생각할 때 주변 사람을 얼마나 많이 아는가는 그들의 이야기에 얼마나 귀 기울였는가가 좌우한다. 적게 이야기하고 많이 들을수록 주변 사람을 많이 알 수 있다
  • 직접적으로 설득하면 듣는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 설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한다. 반면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게 하면 사람들은 변화의 동기가 자신에게서 왔다고 확신한다
  •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 스스로 부족해 보이기 싫어서 질문하지 않았던 게 어쩌면 동료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테이커처럼 보였을 수 있겠다

 

깨)

관계 속에서 영향력 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동안 나는 착한 사람이고만 싶지 않았나? 잘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던가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이 많았다. 

특히 좋은 칼럼과 영상을 공유해주는 동료들에게 마음을 담지 않고 일단 감사하다고만 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기도 했고, 다들 바쁠 것 같으니 . 이정도도 모르면 안될 거 같아서 질문하지 않고 혼자 끙끙 거렸던 것들이 어쩌면 타인을 신뢰하지 못하고 테이커처럼 보였을 수 있겠다고 생각 되었다.

의사가 환자를 더 많이 살리기 위해선 소통의 중요하다고 했다. 

이번 학기 이나즈와 원팀으로 잘 나아가기 위해서 튜터님과 운영진. 그리고 반원들과의 소통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낀다.

 

적)

공유해주는 내용에 대해 고맙다고만 하고 지나치지 말고 천천히더라도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기.

무조건 잘해내는 모습보다 (그러지도 못하고 있지만 ㅠㅠ) 절뚝거리더라도 나아간다는 것 보이며 약점 드러내고 용기 주기.

해답과 주장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 하기.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7장 호구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 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의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 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 많이 배푼다고 해서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소진된다
  • 서로 정원에 물을 주듯 돕지 말고 시간을 정해 불을 지피듯 한꺼번에 동료를 도우라고 제안했다. 서로 의사소통하는 시간과 혼자만의 시간을 나눠 쓰도록 했다
  • 이 세상을 내가 태어나기 전보다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고 싶습니다. 그는 이 세상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자문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여가 시간을 보내는 데 일정한 패턴이 있음을 발견했다
  • 시간이 흐를수록 베풂은 마치 웨이트 트레이닝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한다. 근육도 지나치게 복사하면 피로가 쌓이고 때로는 찢어진다. 그것이 바로 이기심이 전혀 없는 실패한 기버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 하나를 더 주면 그만큼 행복해진다. 그리고 행복해질수록 베풀기는 더 쉬워진다. 평균적으로 볼 때 더 행복한 사람이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높은 실적을 올린다.
  • 연인은 사랑에 깊이 빠져 있을수록 이기심이 전혀 없는 기버처럼 행동했다. 정에 이끌린 해답을 찾으려는 충동적인 행동을 낳고 문제에 기본적으로 접근하게 해 서로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한다.

 

깨)

오래 가기 위해서는 이타심과 이기심을 함께 챙겨야 한다는 것에서 연락을 주고받느라 임보 쓰지 못했던 첫 달이 떠올랐고 다같이 바쁠 때, 힘든 시기가 끝이 나고(=최임 제출 후) 밀린 일기 쓰듯 힘든 건 없는지 여쭤봤던 게 죄송스러웠다. 매일 연락 하지 않더라도 평소 팔로우하면서 힘들어보일 때 손을 내미는 사람이고 싶다. 

그리고 성향이 잘맞고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알 것 같은 동료가 실수를 하면 감싸주는 경향이 있는 나를 발견했다. 사실 감싸주는 것이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품으려고 했었는데 상대의 성장과 깨달음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해야 할 말은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단, 조심스럽게 🤍

 

적)

감일로 어떤 하루 보냈는지, 힘든 건 없는지 숙제처럼 하는 게 아니라 평소에 관심 가지기 

정 때문에 한 사람의 성장과 방향성을 놓치지 않아야겠다. 

모부님께 중심을 잡아가는 것 배우기 !

 

 

8장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 가치를 상당히 많이 교환해야 하는 집단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이 생겨야 더 많이 기여할 동기를 부여받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충분한 이익을 얻어야 그 집단을 베푸는 행동이 일반화되어 있다고 여기고 그 집단이 자신을 도와줄 거라고 느낌다
  • 직장과 학교는 흔히 제로섬 환경으로 설계되어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배풂은 비성장적으로 보이고 이타적인 유형은 자신이 소수자로 느끼기 시작한다
  • 호혜의 고리에서는 모든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므로 부끄러워할 이유가 거의 없다
  • 학생들은 누구를 어떻게 도울지 스스로 선택하면서 하나의 정체성을 만들었고 그것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을 들은 모든 학생이 본질적으로 베풀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고 그게 우리 모두를 지배했습니다.
  • 똑똑한 사람일수록 상대가 성공하도록 더 많이 도와준다
  • 당신이 일하는 곳에서 사람들의 호혜 성향에 깊이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하면 언젠가 수많은 기버가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대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발견하게 되리라고 믿는다
  • 베푸는 것과 영리하게 타협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선이 있다. 그 선은 우리가 호혜 행동양식을 행동 그 자체로만 정의할지 그 뒤에 숨은 동기로 정의할지 흐려지기도 한다. 비록 동기가 혼재되어 있을지라도 남을 돕는 행동은 사회 전체의 베풂의 양을 증가시킴으로 타인을 이롭게 한다 

 

깨)

사람은 원래 이타적이기만 한 게 아니라 환경에 따라 기버가 되기도 하고 테이커처럼 행동하기도 한다. 

호혜의 고리가 만들어지면 개인 뿐 만 아니라 전체 문화가 바뀐다는 것을 알았고 혼자 기버가 되는 것 보다 서로 돕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영진끼리 경쟁하면 절대 xx!

누군가를 도울 때 개인이 아니라 우리 팀이 더 좋아지게 만드는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게 다가왔다.

 

적)

누가 더 잘챙기는지 경쟁 구도로 가면 안된다. 튜터님, 운영진 , 그리고 반원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타인을 통해 나에게 부족한 점을 찾아 고치면서 베풂의 집단으로 만들어가고 싶다.

지금껏 잘 만들어온 월부 문화를 함께 하는 사람이고 싶다.

 

 


댓글

하나엘스
26.05.06 17:29

작심조장님 5월에도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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