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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26.05)

☑️전체 요약
기브앤테이크는 사람을 기버, 테이커, 매처로 나누어 관계와 성공의 본질을 설명하는 책이다. 겉보기에는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는 테이커가 더 빠르게 성과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와 평판이 쌓이는 기버가 결국 더 큰 성공을 이룬다고 말한다. 다만 무조건 퍼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기준과 경계를 지키며 돕는 ‘현명한 기버’가 되는 것이 중요하며, 성공은 개인의 능력만이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핵심 메세지
성공은 얼마나 많이 가져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주고 관계를 쌓는지에 달려있다. 결국 현명하게 주는 사람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
1장 투자회수(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2장 공작과 판다(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본)
깨)
성공은 능력이나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게 ㅇㅏ니라 결국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커진다.
테이커는 먼저 나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한계가 있고, 기버는 당장은 진척이 없어보여도 신뢰와 평판이 쌓이면서 서서히 기회가 생기고 나아간다는 것을 알았다.
“기버의 성공은 퍼져나간다.”라는 문장에서 타인의 필요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행동과 생각을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게 한다.
잘하는 반원이 있으면 목표를 상향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관점에서의 생각이었음을 깨달았다.
목표상향 보다는 즐겁게 오래 하는 것이 동료의 바람일 수 있었으니까.
이나 튜터님께서 “부모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내가 부모라면, 즐거움 없이 힘들어만 하는 동료에게 더 해보라고 권할까?
목표를 낮추더라도 재미를 느끼는 것을 권할까?
이미 자산을 가지고 있어 당장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에다 해야 하는 의미를 찾고 있진 않을까?
역지사지의 마음이란 게 , 알면 알수록 어렵다 !
적)
일인칭 단수형 대명사를 즐겨쓰는 작심이가 아니라 타인과 신뢰를 쌓는 선택과 행동들로 느리더라도 천천히 내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중심이 되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이 어려운 건 없는지 소통을 통해 알아가고 작은 것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없는지 ㅌㅏ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들을 해나가야겠다.
환경, 성향, 상태.. 등 그 사람의 입장으로 셋팅해서 생각해보기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5장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사람들의 재능을 파악하고 육성하는 것은 모든 산업계에 필수적인 일이다.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효율적으로 발견하는 건 역시 인맥을 쌓거나 공통 작업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호혜의 행동 양식이 결정한다.
➡️나도 나를 믿지 못할 때 응원해 주고 믿어 주는 튜터님이 떠오른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깨)
관계 속에서 영향력 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동안 나는 착한 사람이고만 싶지 않았나? 잘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던가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이 많았다.
특히 좋은 칼럼과 영상을 공유해주는 동료들에게 마음을 담지 않고 일단 감사하다고만 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기도 했고, 다들 바쁠 것 같으니 . 이정도도 모르면 안될 거 같아서 질문하지 않고 혼자 끙끙 거렸던 것들이 어쩌면 타인을 신뢰하지 못하고 테이커처럼 보였을 수 있겠다고 생각 되었다.
의사가 환자를 더 많이 살리기 위해선 소통의 중요하다고 했다.
이번 학기 이나즈와 원팀으로 잘 나아가기 위해서 튜터님과 운영진. 그리고 반원들과의 소통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낀다.
적)
공유해주는 내용에 대해 고맙다고만 하고 지나치지 말고 천천히더라도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기.
무조건 잘해내는 모습보다 (그러지도 못하고 있지만 ㅠㅠ) 절뚝거리더라도 나아간다는 것 보이며 약점 드러내고 용기 주기.
해답과 주장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 하기.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7장 호구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깨)
오래 가기 위해서는 이타심과 이기심을 함께 챙겨야 한다는 것에서 연락을 주고받느라 임보 쓰지 못했던 첫 달이 떠올랐고 다같이 바쁠 때, 힘든 시기가 끝이 나고(=최임 제출 후) 밀린 일기 쓰듯 힘든 건 없는지 여쭤봤던 게 죄송스러웠다. 매일 연락 하지 않더라도 평소 팔로우하면서 힘들어보일 때 손을 내미는 사람이고 싶다.
그리고 성향이 잘맞고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알 것 같은 동료가 실수를 하면 감싸주는 경향이 있는 나를 발견했다. 사실 감싸주는 것이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품으려고 했었는데 상대의 성장과 깨달음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해야 할 말은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단, 조심스럽게 🤍
적)
감일로 어떤 하루 보냈는지, 힘든 건 없는지 숙제처럼 하는 게 아니라 평소에 관심 가지기
정 때문에 한 사람의 성장과 방향성을 놓치지 않아야겠다.
모부님께 중심을 잡아가는 것 배우기 !
8장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깨)
사람은 원래 이타적이기만 한 게 아니라 환경에 따라 기버가 되기도 하고 테이커처럼 행동하기도 한다.
호혜의 고리가 만들어지면 개인 뿐 만 아니라 전체 문화가 바뀐다는 것을 알았고 혼자 기버가 되는 것 보다 서로 돕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영진끼리 경쟁하면 절대 xx!
누군가를 도울 때 개인이 아니라 우리 팀이 더 좋아지게 만드는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게 다가왔다.
적)
누가 더 잘챙기는지 경쟁 구도로 가면 안된다. 튜터님, 운영진 , 그리고 반원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타인을 통해 나에게 부족한 점을 찾아 고치면서 베풂의 집단으로 만들어가고 싶다.
지금껏 잘 만들어온 월부 문화를 함께 하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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