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에 대한 판단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포트폴리오 점검서를 작성하면서 포트폴리오와 갈아타기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는데
이번에 강의에서 오하튜터님께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수자에게는 높게 거래된 매물 가격을 알려주고
매도자에게는 낮게 거래된 매물 가격, 다른 집 깎이는 가격을 알려줍니다.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내 매물이 나와있는 매물에서 어느 정도 순위인지
주변 단지 대비 어떠한지 메타인지를 하기 좋습니다.
BM#1. 매수자, 매도자 컨셉으로 요즘 분위기 파악, 상급지 단지, 최근 거래, 다른 매물 상세정보
파악으로 내 매물에 대한 메타인지하기.
2. 미리미리 집 상태, 세입자 상황 챙기기
집을 매도할 때가 되어서
수리하겠다고 하면, 세입자분께서 ‘곧 있으면 나가야 하는 데 굳이?’
라고 하시면서 별로 안 좋아하신다.
그리고 세입자분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신다고
무조건 2년 사시는 게 아니라 중간에 나가실 수도 있으니
나가실 계획이 있으신지 꼭 전화나 문자로 여쭈어보는 게 필요하다.
BM#2. 그 상황이 되어서 챙기지 말고 미리미리 관리하고 챙겨놓자. (6월에 전화 한 번 꼭 드리자!)
3. 매매가, 투자금별 5분위 하기!
이번에 보니 매수, 매도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기회를 잡을 수 있기에 항상 내가 갈아탈 단지를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BM#3. 러장님께서 저번에 top3 발표하실 때 5분위 시세표도 같이 하셨는데
이번에 top3는 매임도 해보면서 5분위 시세표까지 하면서 갈아탈 단지 뽑아보겠다!
오하튜터님께서 첫 월학에서 투자에 대해 너무 몰라서 겉돌고 있다는 느낌에
매물 100개씩 보니 비교평가도 잘 되고 지역 설명도 잘 되었다는 말씀에
'아, 누구나 어려운 부분이 있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나아가는 것은
내 몫이구나! 나도 눈 딱 감고 가치판단 잘 하기 위해 몰입하는 순간이 필요하겠다'
하면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투자물건도 관리, 운용을 잘 해나가고 일상을 잘 챙기는 것도 숙제가 될 것인데
그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하나씩 퀘스트를 깨어 가보겠습니다!
빛턴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