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기린입니다 ^^
분임에서 무엇을 봐야되는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거 같아 분임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일단은 분임을 왜하는건지?
고민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엔 그냥 월부에서 하는거니 하는거지..
그리고 임장지의 지역을 진짜 요리조리 돌고 돌고 해서 전부 파악 하겠노라!! 하고 분임 루트에 엄청 많은 시간과 정성을 넣었습니다.
예를들면 광명역 분임루트는 아무생각 없이..
마음 내키는대로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마실처럼..
느낌이 좋은대로..

앞마당이 쌓여가며 분임은 뭘까? 고민하게 되고
성찰의 시간이 옵니다..
분임은 그런게 아니야?? 그런거야?? 그럼?
제가 생각하는 분임을 하면서 알아야될 것들!!
P1 해당지역에 대해 기억할만한 특별한 것들이 있는지?
예를 들면 랜드마크.. 역.. 마트 . 사람들.. 학교.. 아이들.. 등등..
P2 해당지역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사람들이 어디를 더 선호하고 좋아하는지?
예를 들면 마트로 가는 평지의 길.. 맛집들이 모여있는곳
P3 대장단지는 왜 선호하는지?
예를 들면 커뮤니티 시설에 수영장.. 사우나.. 등등..
P4 이동네의 핫플은 어디인지?
예를 들면 연애인이 산다던지.. 부촌이라던지..커피맛집.. 사람들이 몰리는곳
많은 질문에 대해 파악해보고 두눈과 두발로 직접 걸어보고 보고 느끼고 맛보는 그런거라는 걸..
앞마당이 어느정도 만들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뭔가 아쉬워서..
임보에서 조금더 사전조사를 위한 질문을 하기시작 합니다.
Q1 어느동에 가장 많이 모여있나??
인구나 세대수가 많은 곳들은 어느동이고…오ㅐ?
아파트가 신축이라서.. 역세권에 상권이 좋아서…
Q2 어느동을 좋아하나??
대장단지나 공원, 박물관, 체육시설, 뭐가 있으니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이런식으로 하면 좀더 앞마당을 만드는데 재미있고 파악도 잘되고 기억에도 남는 그런 분임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마실처럼 분임을 하던.. 예전은 노노
이제는
분임을 하면서 봐야할것들을 보고
분임을 하면소 궁금한것들을 찾고
그렇게 기억에 남아서 5분이라도 설명이 가능한..
그런 분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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