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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습관의 힘
[158P]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매일 어떤 습관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 습관을 새로이 습득하는 것은 쉽다. 건강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면 운동하는 것을 공통의 습관으로 여길 것이다.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다면 매일 재즈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공산이 크다. 우리를 둘러싼 문화는 무엇이 ‘일반적’인지에 관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라.
▶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컨텐츠들을 많이 접했고 그 중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방향성과 맞는 커뮤니티에 들어온 것이 책에서 얘기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집단에 들어와 있다는 것 자체가 뭔가 뿌듯함을 느꼈던 것 같다. (내가 잘 한 것이라는 생각에^^;)
여러 튜터님들의 경험담을 벤치마킹하고 동료들과 관심 있는 주제들로 대화를 하면서 부동산 공부를 함에 있어서 루틴이 형성 되고 있다고 느낀다. 이러한 루틴이 형성되는게 쉽지 않은 일이므로, 앞으로 이러한 루틴 및 습관을 명확화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봐야할 것 같다.
[192p]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횟수다.
우리의 현재 습관을 수백, 수천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재화된 것이다. 새로운 습관 역시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하다. 행동이 정신 속에 완전히 내장되고, 습관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성공적인 시도들을 충분히 엮어내야 한다.
따라서 습관을 자동화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과정이 이뤄지는 데 필요한 만큼 그 행도을 취했느냐가 중요하다. 습관을 만들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을 실행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세번째 행동 변화 법칙과 관련이 있다. “쉽게 만들어라”
▶ 공감이 많이 됐던 구절이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무렇지 않게 해왔던 습관들을 보면, 그것은 결국 수없이 많이 반복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런 경험을 책으로 읽게 되니 공감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임장 가기 전 어떤 일들을 하고, 임장가서는 어떻게 해야하며, 다녀와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제 어느정도 감을 잡은 것 같다. 선배 동료들을 보면 어렵지 않게 해내는 것을 옆에서 보면서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월부에 오시는 초수강 동료분들께 조금은 알려드릴 수 있는 것도 있다는 게 나 스스로 만족스러울 때가 있다. 이렇게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면서 조금 더 나 스스로 성장한다고 믿고 싶다^^
이렇게 조금씩 만족감을 느끼면서 내 행동이 정신 속에 완전히 내장되고 습관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재밌게 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적용할 점이라고 생각한 점은, 나만의 임장보고서를 만드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월부에서 공유해주는 템플릿을 채우기만 하는 데 의미를 뒀던 것 같다.
앞마당이 많아질 수록 시세 트래킹 등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동료분들께 물어보기만 했지, 나 스스로 고민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앞으로는 나에게 맞는 어렵지 않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보고, 임장보고서에 적용해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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