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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5기 1급지까지 더 좋은 1채 갈아탈 긍정적 신호🚦꾸준히해보는거야] 실력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다면 내가 해야할 일.

26.05.10 (수정됨)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정~말 궁금했고 저에게 부족한했던 부분인

‘선호도’ 와 ‘비교평가’에 대해

열강 해주신 진담튜터님의 강의 내용 중 

제가 깨달은 점과 적용하고 싶은점을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1) 직관적인 느낌을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

임장을 하며 어떤 단지가 더 좋은지 단지의와 마주했을 때 첫 느낌을 그대로 카톡에 정리하는 편인데, 강의를 들으며 키워드로 핵심 요소를 뽑아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좋다, 깨끗하다, 균질하다’가 아니라 ‘초등학교가 가까워 등하교가 편리하고 아이 혼자 등하교하기에도 주변 상권이 안전하다, 주변에 유흥시설 없이 입시 학원가가 잘 갖춰져 있다, 역과 도보 몇 분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와 계속해서 입지요소와 연결지어 세세하게 정리해야 한다. 두번째 실전반을 했을 때 그 때 조장님께서 ‘실력이 쌓일수록 단지 내부보다 단지 외부에 더 집중하게 된다’라고 말하셨는데, ‘단지 외부’의 의미가 곧 단지의 선호도를 판단하는 ‘입지 요소’를 의미하는 것임을 이번 강의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단지 내부도 중요하지만 단지 외부의 입지 요소에 대해 좀 더 키워드로 정리할 것!

 

(2) 비교평가의 첫 걸음은 ‘기준’을 고정하는 것

아직은 앞마당이 많지 않기에 비슷한 가치의 단지를 비교하기 보다는, 비슷한 가격대 단지의 가치를 주로 비교평가 하는 편인데, 가치와 가격, 평형 연식 등 조건이 모두 달라지면 비교평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 진담 튜터님께서 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 주셨는데, 급지의 차이가 많이 난다면 땅의 가치를 우선시하고, 급지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면 입지 요소와 상품 요소를 세세하게 따져보아야 한다고 기준점을 잡아주셨다. 무조건 ‘서울’, 무조건 ‘상위 급지’가 아니라 비교하려는 단지의 가치를 급지-생활권-단지 선호도(교통, 환경)까지 연결지어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 세밀한 기준점을 시세와 연결지어 주셔서 이해하기 수월했던 것 같다.

아직 서울수도권 앞마당이 많지 않지만 가치가 헷갈리는 단지들의 비교평가를 통해 단지의 선호도, 생활권의 선호도르 뾰족하게 정리해보아야겠다.

 

(3) 진짜 실력 있는 투자자는 시장상황에 구애받지 않는다.

사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앞부분에 튜터님께서 '어떤 부동산 시장과 마주하든 실력 있는 투자자는 갈아탈 단지, 매수할 단지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었다. 그 말의 의미를 되짚어보자면, 결국 내가 한 지역, 생활권, 단지의 가치를 잘 알고 있어야 상승장에서 ‘더 오를 것 같아서’ 하락장에서 ‘떨어질 것 같아서’ 매수 매도하는 아쉬운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월부에서 본격적으로 투자자로 성장해보자라고 마음먹은지 어느덧 1년이 되는 5월, 앞마당이 과거에 비해 꽤 쌓였지만 단지의 선호도를 예상해보고 복기해보는 과정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제는 임장지에서 강의에서 배운대로 비교평가를 많이 실행해보고 반복해서 시세를 확인해보며 나의 가치판단이 옳았는지, 틀렸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나만의 인사이트를 쌓아나가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바쁘겠지만, 비교평가 최소 10개 이상 붙여볼 것!!!

 

해낸다 해낸다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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