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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온] 독서후기_#201_아주작은습관의힘

15시간 전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아주작은습관의힘 / 제임스 클리어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습관 / 행복 / 정체성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전자책

19.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 5년, 10년 후를 생각해보라.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대가는 현저한 차이를 드러낼 것이다.

-작은 습관이라도 꾸준히 해 나간다면 1년뒤 2년뒤 폭발적으로 나오는 날이 있을 것이다.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반드시 나온다는 생각으로 습관에 충실히 해 나가자.

20.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 어떤 방법이 성공적이든 성공적이지 않든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오래 쌓아 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차이가 그사람을 결정 할 수 있다. 한순간의 변화가 아닌 축적 되어 나오는 것이다.

23.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좋은 습관은 우리를 성장시키지만 나쁜 습관은 우리를 쓰러뜨린다. 그래서 매일 하는 일들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매일 매일 해나가는 습관 하나가 나를 이끌어 간다. 최근 독서TF 모임에서 진담 튜턴님께 이야기 해주신 오래 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매일 하는 루틴과 습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주신 부분이 떠올랐다.

매일 내가하고 있는 습관에 내가 원하는 모습과 연결해 보자. 가까워 지려고 노력하자.

27.

목표 뒤에는 이런 가정이 내포되어 있다. ‘목표에 도달하면 행복해질 거야.’ 목표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태도의 문제는 다음 표지판에 도달할 때까지 행복을 계속 미룬다는 것이다. 나는 수없이 이런 함정에 빠져 내가 뭘 하는지 잊곤 했다. 수년 동안 나에게 행복이란 미래에 있는 것이었다.

28.

목표는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양자택일적 갈등을 만들어낸다.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스스로 행복에 대한 좁은 시야 안에 갇히고 만다. 이는 오판이다. 실제 삶의 행로는 우리가 마음속으로 정해놓은 여정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수없이 많다. 굳이 하나의 시나리오에만 자신의 길을 맞출 이유는 없다.

-이분법적 사고가 나를 망친다. 다양한 길이 있다고 생각 하자. 스스로 행복을 좁히는 시야 안에 갇힐 수 있다. 튜터님이 해주신 이야기가 생각 난다. '행복을 담는게 아닌 뒤로 미뤄 두는건 아닌지 생각 해봐야 한다'

해 나가는 과정에서 무조건 포기 해야 된다고 생각 하는게 아닌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 중요 하다. 성공 또는 실패라 생각 하지말자. 다시 재도전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 하자.

32.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33.

• 목표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독서가가 되는 것’이다.

• 목표는 ‘마라톤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목표는 ‘악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스스로 생각 하자.

71.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83.

뇌에는 ‘좋아하는 것’(선호)보다 ‘원하는 것’(욕구)에 관한 보상에 훨씬 더 많은 신경회로가 할당되어 있다.

그래서 만일 ‘원하는 것’에 대해 중격의지핵이 100퍼센트 활성화된다면, 반대로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구조의 10퍼센트만이 활성화된다.

138.

좋은 습관은 이와 반대다. 당장은 즐겁지 않지만 궁극적으로는 좋은 기분을 느낀다.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내 자신이 치르게 된다. 내가 가진 나쁜습관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 해보고 개선 하려고 노력하자.

159.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선택하라. 그러면 그 과정이 쉬워진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습관을 선택하면 인생이 힘겨워진다.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을 만들고 나에게 맞는 습관을 찾아 가자.

160.

시간의 80~90퍼센트가량을 최선의 결과를 내는 데 할애하고, 남은 10~20퍼센트의 시간을 탐색하는 데 쓰는 것은 장기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다

-최근에 이야기 해주신 디로딩 시간과 비슷하다고 생각 된다. 스스로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금 시점에서 나 스스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솔직하게 물어 보자.

166.

향상에는 섬세한 균형이 요구된다. 동기가 유지될 만큼 과정이 계속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자신을 극단까지 몰아가는 도전을 규칙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어떤 행동이 계속해서 매력적이고 만족스러우려면 그 행동이 계속 새로운 느낌을 줘야 한다. 다양성이 없으면 지루해진다. 그리고 어쩌면 지루함이 자기 향상 과정에서 가장 최대의 적일 것이다.

168.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170.

무턱대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특별해지기를 기대할 순 없다. 습관은 필요하다. 그러나 숙련을 이루는 데 충분조건은 아니다. 숙련에 필요한 건 자동화된 습관과 의도적인 연습의 조합이다. 습관 + 의도된 연습 = 숙련

-숙련이라는 단어가 생소하다. 의도적인 연습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습관과 의도된 연습이 실력보단 숙련이라는 단어가 어울린다 생각 된다.

171.

어떤 기술을 터득했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 그 일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느끼고 편안해지기 시작한 그 순간에 우리는 안주하게 된다. 그러면 해결책은 무엇일까? 바로 숙고하고 반추하는 시스템을 세우는 것이다.

-복기 하고 잘한점, 못한점을 나누고 다시 계획하고 앞으로 나가는것! 당연한 것이다. 복기는 어렵고 힘든게 맞다. 안주하지 않기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 또한 복기를 통해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 고민 하는 과정이 어렵다.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 못한 부분을 어떻게 개선 해 나갈지 고민하자.

180.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일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성과를 낼 수 있다. 운동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건강을 얻을 것이다. 배움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지식을 얻을 것이다. 저축을 멈추지 않는다면 부를 쌓을 것이다. 배려를 멈추지 않는다면 우정을 얻을 것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181.

하지만 행복은 일시적인 것이다. 늘 새로운 열망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행복은 한 가지 욕망이 충족된 상태와 새로운 욕망이 형성되는 상태 그 중간에 존재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통은 상태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망과 그것을 얻는 것 사이에 존재한다.

우리는 즐거움에 관한 개념을 좇는다. 각자 마음속에서 만들어낸 즐거움에 관한 이미지는 모두 다르다. 행동 시점에서 우리는 그 이미지를 얻을지 알지 못한다(심지어 우리가 만족할지 여부조차 모른다). 만족감은 그다음에 온다. 오스트리아의 신경과학자 빅터 프랭클Victor Frankl이 “행복은 추구하는 게 아니라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욕망은 추구할 수 있다. 즐거움은 행동에 따른 것이다.”라고 말한 의미가 이것이다.

-새로운 것을 열망 한다. 충족된 상태에서 새로운 욕망을 더 한다는 것이 당연하다. 채워 가려는 마음이 당연하다. 즐거움은 행동에 따른다.

183.

우리의 기대가 만족감을 결정한다. 열망과 보상 사이의 간극은 우리가 행동을 취한 후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느냐를 결정한다. 기대와 결과 사이의 불일치가 긍정적이라면(놀랍고 기쁘다면) 장차 그 행동을 반복할 것이다. 그 불일치가 부정적이라면(실망과 좌절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는다.

-긍정적이게 생각 하려 노력하자. 나는 부정적으로 생각 하는 편이다. 이후 부정적으로 생각 하지 않기 위해 도움을 청할 때도 있다. 고쳐지는게 아니라 멈추지 않고 해나가는게 우선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할 수 있는 행동 태도 생각이 필요하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23년?24년? 이후 다시 읽게 되었는데 당시 읽었을 때의 관점과 다른 내용이 눈에 들어 왔다. 작은 습관이 가져다 주는 미래의 내 모습을 다시 그려 볼 수 있게 되었다. 작은 습관을 지켜가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까지 책에서 배울 수 있었다.

성공 아닌 실패 이분법적으로 생각 했기에 부정적 생각이 더 앞섰다.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현재 꾸준히 하는 노력이 이후 어떻게 터지게 될지, 나에게 어떤 행복감을 줄지 기대 하게 되었다. 매일 하는 습관일지라도 쌓였을 때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기대 한다면 현재 습관이 지루하지 않을 수 있지않을까? 라느 생각 을 하게 되었다.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 한다.' 라는 문장에서 많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지루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열정 가득한 사람들이 모여 행복하게 해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숙고하고 반추 하는 것이 멈춰 있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 된다. 최근 복기를 통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시 앞으로 나가기 위한 고민 이었다고 생각 된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28.

목표는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양자택일적 갈등을 만들어낸다.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스스로 행복에 대한 좁은 시야 안에 갇히고 만다. 이는 오판이다. 실제 삶의 행로는 우리가 마음속으로 정해놓은 여정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수없이 많다. 굳이 하나의 시나리오에만 자신의 길을 맞출 이유는 없다.

-이분법적으로 보지 않고 넓게 보는 방향과 생각을 하자. 실패라 생각 하지 않고 재도전이라 생각 하자. 행복을 스스로 닫지 말자. 성공으로 가는 길, 목표 달성으로 가는 길은 무한히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 하고 내가 하고 싶고 도전 하고 싶다면 계속 차장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잊지 말자.

168.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오히려 지루함이 숙련도가 높아 졌다는 생각으로 지루함을 사랑하자. 언제까지 한다? 라는 생각보다 받아 들이고 재미있게 하는 방향에 대해 생각 하자. 현재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그렇게 하고 있다 라고 말 할 수 있다.

 

4. 논의하고 싶은점.

159.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선택하라. 그러면 그 과정이 쉬워진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습관을 선택하면 인생이 힘겨워진다.

Q. 나에게 맞는 습관을 찾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혹시 나에게 맞지 않은 습관을 억지로 하면서 어려웠던 경험 또는 극복한 경험이 있을까요? 또는 나에게 맞는 습관을 찾고 습관을 이어 가고 있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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