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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
저자 및 출판사 : 강지영/빅피시
읽은 날짜 : 2026.0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실수는 실패가 아니다.
# 건강한 객관화
# 매일의 루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step. 1 책에서 알게된 것들
P. 23 우리는 각자 다른 속도로 걷는다. 모든 꽃이 봄에만 피는 것은 아니듯, 내 인생은 겨울에 피는 동백꽃이 수도 있는 것이다.
P. 36 단 한번 용기를 낸 것으로,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나는 내가 원하던 인생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었다. 하지 않던 선택을 하고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이 바로 그 시작이었다.
P.41 가장 먼 거리는 방 안에서 운동화를 신기까지의 거리라고,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일단 그냥 해보는 것
P.43 돌아보면 “하지말걸” 하는 순간보다 “ 해보길 잘했어”라는 순간들이 훨씬 많지 않은가 실수하고 실수해도 결국 이뤄내면 실수는 그저 실수로 남지 않고 성공을 위한 “과정”이 된다.
P.44 인생의 많은 기회는 대부분 완벽하게 준비된 상황에서 주어지지 않는다.
P.73 우리는 이전보다 더 많은 욕망을 품도록 자극받고 있다. 소유의 욕망이 아니라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이 자기가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진정 자기계발이라 할수 있다.
P.105 우리가 듣는 모든 이야기는 하나의 의견이지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것은 하나의 관점일 뿐 사실이 아니다.
P.125 다만 시간을 버티다 보면 그 과정속에서 지혜를 얻은 미래의 내가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다고 믿는다.
P.130 세상의 속도만큼 변화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그 속도로 변화 한다고 해서 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P.136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안다. 사소한 말과 행동을 통해 일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마음이 드러나기 때문이다ㅏ. 그러니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려고 애쓴다. 마음을 쏟고 열심히 할때 그 다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P.145 감내할 수 없는 일. 마주치기 싫은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나서야 겨우 단단해진다.
P.164 기억은 조작될 수 있다.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감정을 완전히 배제한 채 결정할 수 는 없다.
P.177 성취를 오직 찰나의 순간일 뿐 지속적인 행복을 주지는 않았다. 행복한 삶보다 의미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한다.
P.200 일을 하다보면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행다는 합리화가 생긴다. 그런 자기만족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공부가 필요하다. 알아야 보이고, 보이면 채우고 싶어진다.
P.222 결국 매일의 루틴을 지켜야만 오히려 바라던 재즈 같은 삶을 살 수 있다.
step. 2 책에서 깨달은 것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안다. 내가 얼마나 진심으로 일을 대하고 있는지.. 삶의 대한 태도가 어떤지.. 사람들은 지적하지 않는다 조용히 자리를 피한다. 이제 이 나이가 되고 나니 보인다. 결국 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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