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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 전 '온수배관 교체', 다들 하시나요??!

26.05.12

 

20년차 아파트 입주 인테리어 시공 전에 

온수 배관 교체 작업을 진행해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 

 

계량기함 내부부터 실내 전체 배관을 교체하는데, 주요 누수 지점 중심으로 바닥면 파내고 새 배관 묻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생각지 못한 비용이라 부담이 되긴 하는데 추후 누수 위험을 줄이려면 이번에 장판 교체할 때 함께 진행하는 게 맞을까요..? (단지내 누수 사례는 종종 발생하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담 있으실 경우 편하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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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새로움s
26.05.13 00:50

미루지 말자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20년 차 아파트에 실거주 입주를 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만약 저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해봤는데요. 아파트에 누수가 크게 없었다면 굳이 돈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 생각했을 것 같은데, 아파트 내에 누수 사례가 몇 번 있었다면 수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누수가 혹시 발생할 경우 아래집과의 분쟁도 생길 수 있고, 누수된 부분을 탐지하는 비용, 수리하는 비용, 보상하는 비용까지 생각하면 크게 금액이 차이나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더 들어갈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입니다. 이번에 인테리어 하시면서 배관을 손보는 것이 가장 수월한 방법이기도 한 것 같아요. 만약 비용이 크게 부담이 되신다면 누수보험을 들어두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현명한 선택하시고!! 입주한 집에서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호
26.05.13 16:47

미루지 말자님 안녕하세요 수리를 할때 할까? 고민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이야기 해주셨듯이, 단지내 같은 사례로 누수가 종종있었다면 이번에 수리를 검토해 보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수리 범위에 따라 달라 질수는 있지만 우선은 철거를 한 상태에서 최정 결정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화재보험을 가입해 놓으면(만원 내외/월) 나중에 누수관련 보상을 수 있습니다. 보험 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나 가입후 90~180일 이후 보장이 됩니다. 혹시 가입을 하게 되면 참고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인테리어 마무리까지 화이팅 입니다!!

룰루랄라7
26.05.12 13:58

미루지 말자님 안녕하세요^^ 바닥을 뜯는 공사를 할 때 배관을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기는 합니다. 보통 아파트 배관의 수명은 20~25년 내외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도 내부에 부식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를 다 마친 후에 누수가 발생하면, 새로 깔았던 장판이나 마루를 다 뜯어내야 합니다 ㅠ난방 배관까지 다 뜯기에는 비용이 너무 크다면, 상대적으로 압력이 높고 온도 변화가 심해 누수가 잦은 '온수와 냉수 배관'만이라도 교체하는 방법도 질문 주신 것 처럼 있습니다. 현명한 선택하기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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