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재테크 기초반 - 재테크 시작하고 싶다면?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어릴 적 내가 꿈꾼 부자는 막연했습니다. 남들처럼 여행 가고, 좋은 차와 옷을 사고, 돈 걱정 없이 사는 것. 그것이 내게는 부자가 되고 싶은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월부'를 만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니라 '준비된 노후'를 의미하며, 그 길을 선택하는 것은 특별한 욕심이 아닌 가장 당연한 삶의 의무라는 것을요.
부동산이라는 자산을 선택한 후에도 한동안은 '더 많이 버는 것'만이 정답이라 믿었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외벌이 억대 연봉이었지만, 부끄럽게도 지난 세월 저축은 1원도 하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딱히 과소비를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매달 월급은 부족했고, 매년 연말정산 때마다 수백만 원의 세금을 뱉어내며 '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자책만 할 뿐이었습니다.
은퇴를 단 10년 앞둔 절박한 시점에 만난 재테크 기초반 강의는 제게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부자가 된 사람들이 걸어간 길을 보았을 때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형체 없는 공기만 붙잡고 살아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월부가 아니었다면 저는 죽을 때까지 이 진실을 모른 채 재앙과도 같은 '준비 없는 노후'를 맞이했을지도 모릅니다. 노후 준비가 되지 않은 부모님의 삶을 곁에서 지켜보며 느꼈던 그 떨리는 두려움이 저를 깨웠습니다.
강의를 들은 그날 밤, 곧장 '통장 쪼개기'를 시작했습니다. 생활비 흐름과 보험료, 주거비 등을 일일이 파악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고되고 힘들었지만, 이번만큼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저는 부자들이 걸어갔던 그 길 위에 서 있습니다. 목표 금액을 모으고, 그 돈을 굴려 자산을 키워가는 여정. 남들이 간 길을 나도 한 발 한 발 묵묵히 따라가려 합니다. 아니, 나는 지금 그 길을 이미 걷고 있습니다. 다음 강의도 벌써 기대 되네요 포기 하지 않고 해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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