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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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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담의골짜기
p47 대나무는 처음 5년간 땅속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뿌리를 내리는 동안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이후 6주 만에 지상 30미터 높이로 자라난다. (중략)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을텐데, 누구나 이런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좀더 희망적일 것 같다. 그런데 내가 기초반 들을때를 생각해보면 낙담의 골짜기를 벗어나는 것을 목표goal로 하면 마음이 힘들 것 같고 과정에 의미를 두어야 할 것 같다.
#시스템
p48 습관을 바꾸기 어렵다면 우리 자신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우리의 시스템이다. 나쁜 습관은 그 자체로 반복되는데, 이는 우리가 변화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변화할 수 없는 나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어렵지 않게 낮춰라.
→ 목표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 달성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와닿았다. 신호-열망-반응-보상의 습관을 쌓고 연결하려면 내가 기존에 갖고 있는 습관을 먼저 쭉 나열하는 것이 먼저인데, 그러려면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
#정체성
p70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일을 실행하기는 쉽다. 그래서 행동과 정체성이 완전히 조화를 이루면 더 이상 행동 변화를 추구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스스로 그렇다고 믿고 있는 유형의 사람처럼 행동하기만 하면 된다.
p78 새로운 정체성이 형성되려면 새로운 증거가 필요하다. 늘 주던 곳에 표를 주고 있다면 늘 얻던 결과를 얻을 뿐이다. 바뀐 게 아무것도 없다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 변화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p81 변화를 위한 첫 번째 걸음은 ‘무엇을’ 또는 ‘어떻게’가 아니라 ‘누구’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중략) 오늘 선택한 습관으로 지금 내가 원하는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다.
→ ~해야지 do 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한 사람이 되어야지 be 에 초점을 맞추기.
💫아침에는 목실감/명상, 오전에는 독서/운동, 오후에는 공부/나눔,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p93 이처럼 지금 습관을 만드는 것은 장래에 하고 싶은 일을 더욱 잘할 수 있게 해준다.
→ 습관은 일상을 더 쉽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호->열망->반응->보상
습관은 도파민이 주도하는 피드백 순환 작용이다.
p104 행동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을 해보라.
1. 신호: 어떻게 그것을 분명하게 만들 수 있을까?
2. 열망: 어떻게 그것을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3. 반응: 어떻게 그것을 하기 쉽게 만들 수 있을까?
4. 보상: 어떻게 그것을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361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선택하라. 그러면 그 과정이 쉬워진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습관을 선택하면 인생이 힘겨워진다.
p365 내게 무엇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가? 언제 살아 있음을 느끼는가? 진짜 내 모습은 어떤 것이라고 느끼는가?

(특화) p366 더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승자가 될 수 없을 때, 달라짐으로써 승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기술들을 조합하면 경쟁 수준을 낮추고 두각을 드러내기가 더 쉬워진다. 규칙을 다시 씀으로써 유전적 이점 혹은 수년간의 연습이 필요한 일을 손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다. 좋은 선수는 모두가 하는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 위대한 선수는 자신의 강점이 잘 발휘되고 단점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낸다.
p369 장기적으로 만족스러운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자신의 성격과 재능에 일치하는 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자신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들에 노력을 쏟아라.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와 비슷한 결로, 나답게 살면서도 나의 특장점을 계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습관을 지속하면서도 지루함을 이겨내려면 나 자신을 계속해서 성장시켜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 셀프모티베이션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역시 우리처럼 동기가 일어나지 않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라고 했다.
p359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지루함이다. (중략)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증략) 어떤 습관이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하면 기분이 어떻든 그 습관을 계속하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기분이 영 아닐 때조차 행동을 취한다. 그것이 즐겁지 않더라도, 그걸 계속할 방법을 찾는다. (중략)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줄 알고 꾸준히 매일 실행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러미 튜터님과 독모에서 복기의 필요성과 함께 배운 것이다. “이 ㅇㅇ가 나를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일인가?“ 이 지루한 일을 반복하는데도 재밌게 만들려면 너나위님 말씀처럼 재미-의미-성장을 반복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려면 복기하고 도전하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
p391
습관 + 의도된 연습 = 숙련
위대해지려면 특정 기술들을 자동적으로 해낼 수 있어야 한다. (중략) 한 가지 습관에 숙련되면 그 일에서 다시 노력해야 할 부분으로 되돌아가서 다음 습관을 구축하기 시작해야 한다.
p359
습관은 수많은 이득을 가져다주지만, 반대로 우리를 이전의 사고와 행동에 가두기도 한다. 세상이 바뀌고 있을 때조차도 말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영구하지 않다.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주기적으로 과거의 습관과 믿음이 여전히 자신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자기 인식 결여는 독이다. 숙고와 복기는 해독제다.
(2) 적용할 점
📍원메시지 : 습관 + 의도된 연습 = 숙련
①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 = 정체성 정하기
② 그에 맞는 습관을 정하고 자리잡을 때까지 (익숙하지 않은 것은)
③ 습관이 어느 정도 자리 잡으면
(익숙하고 지루해지려 하면)
(3) 논의하고 싶은 점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p375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도전을 사랑한다. 단, 어려움에 대해 최상의 ‘존’ 상태에 있을 때 그렇다. (중략) 일단 습관이 확립되면 작은 방법들을 이용해 계속 나아가는 게 중요해진다. 이런 작은 발전들과 새로운 도전들이 계속 그 일을 하게 해준다.
→ 관리 가능한 수준의 도전, 즉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 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 되는데요. 지금, 나의 정체성에 맞는 습관을 하나 정하고 아주 작지만 도전적인 목표를 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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