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재테크 기초반 - 재테크 시작하고 싶다면?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재테기를 처음 들으니 웬지 처음 열반기초반을 들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와! 이게 뭐지? 이렇게 부자가 되고 시스템 을 갖추는 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부자의 길, 나도 갈 수 있겠구나.
내가 그동안 돈을 모으는게 지쳐서 인제 흥청망청 쓰고 있고 내가 아낀다고 퇴직후에 잘 살 수 있을까? 막연한 생각. 60대 은퇴하면 30년간 뭘하면서 살까? 퇴직후 나는 무슨일을 할까? 그게 근로소득이었다는것을 생각했습니다.
나는 투자를 할거야, 라는 생각은 못했던거 같습니다.
월부를 알게되어서 그래 이거다. 등불과 같은 느낌, 내가 목말랐던것을 해결해주는 오아시스 같은 느낌,
방황하면서 헤매고, 주말에 시간들을 그래 나는 회사에서 힘들었으니까. 이렇게 놀아도돼, 티비보면 지낸 시간들, 그러나 기분은 나빴습니다. 웬지 시간을 허비하는 느낌,
월부를 하면서 내 삶이 방향이 달라지고 있구나, 즐거웠습니다. 코크드림님은 월부를 하면서 새로움 삶을 살게되고 열심히 뭔가를 하는거 같아서 기쁘지만 여러분 투자하셔야합니다. 라고 하셨을때 내가 왜 몇년간 월부에 있으면서 투자를 하지 못했지? 성과는 없고 이게 그동안의 내삶과 다른 삶을 사니 자기계발은 하는거 같아서 매월 앞마당을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열반기초반 강의가 너무 좋고 모르는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이라 제가 노트에 적은 것을 몇번씩 봤던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는 아이러니 하게 가장 먼저들은 오래된 열반기초였던거 같습니다.
그때 너나위님이 보험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보험에 대해 또 알려주셔서 지금은 나이가 되니 추가 질병보험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물가가 상승할까? 왜 돈가치가 떨어질까? 그런 질문만 했지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월부에 들어오면서 알게되서 감사드립니다. 카드 6개?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해보겠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너나위님이 내 삶은 내것이고 나는 나를 사랑한다. 마지막 한문장 마음에 세기면서 후기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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