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0년을 넘게 일을 했지만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 말씀대로 미혼일때는 남들만큼 즐겼기 때문에,

결혼 후엔 남편의 전직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돈이 안 모아지네요.

 

평소에 골골거리고 남편도 지병이 있어서 PT는 절대 포기 못하는 것이였는데

드디어 내려놓기로 결심했습니다. 예산을 많이 줄였는데도 포기해야하는 수치를 눈으로 보니

마음이 많이 안좋지만, 정말로.. 놓아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조원들과 서로 독려하면서 공부하는게 참 재밌습니다.

‘입시도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엉뚱한 상상도 문득 해보며,

오랜만에 열심히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월부닷컴을 만드시고 운영하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댓글

뇽뇽꼬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