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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것 같아 사는게 아니라, 가치가 있으면 사서 보유하는 것이다.

26.05.14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서울은 사실 제가 언제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될 지 느낌이 잘 안오지만
서투기를 통해 듣게 된 서울 투자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즐거웠습니다.
꿈을 꾸게 만든달까요.

 

수도권 투자를 바라보며 공부를 시작한지 5개월 되어 가는데,
매달 강의마다, 그리고 조모임마다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사실을 알게 되는 동시에 아주 조금이지만 발전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를 것 같아 사는게 아니라, 가치가 있으면 사서 보유하는 것이다.

 

최종병기 활의 명대사가 생각납니다.
두려움은 직시하면 그뿐.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법이나 제도적 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쌓은 본인의 기술을 믿으며, 

가치를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 결국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

 

처음에는 임장을 하며 이정도면 사는데 지장 없지 않나?
대체 뭘 보고 생활권을 나누고, 입지를 보라는거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실 기준이 높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씩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뭔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요소들이 수도권과 비슷하여 반갑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해야 할 것.
가치가 있는 것을 찾는 것.
가치대비 저렴한 것을 찾는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단지의 외모와 개취에 빠져 사랑에 빠지지 말 것.
"단지의 내면을 보자. 착한 단지가 오래간다."

 

착한단지는 
강남 접근성, 서울시청과 여의도 접근성이 좋고 
편의시설, 쾌적한 주변환경, 부부+아이 키우기 좋고
다른 새로운 단지에게 세입자를 빼앗기지 않는 독보적 매력이 있다.


아직 투자금에 고정하고 매물을 보는 버릇을 고치지 못했지만;;
들은 대로, 배운 대로 실천하도록 계속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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