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릿있는 투자자 최강파이어입니다.
월부학교 3강은 6년차 투자자인 오렌지하늘 튜터님이
‘10억 달성으로 가는 갈아티 전략’ 이라는 주제로
지금 많은 수강생들이 고민하는 부분인
갈아타기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새롭게 깨닫게 되고 적용할 점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갈아타기는 하락장에만 해야 하나요?
하락장이라는 시기를 지났다 보니
당연히 갈아타기는 하락장에만 하는 거라고
무의식적으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비슷한 흐름을 가졌던 단지들이라도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가치에 따라
가격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기와 상관없이 여건이 된다면
입지가 더 좋은 곳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전 전제조건으로 임장보고서 결론 파트에서
가격대별, 투자금별 5분위 시세표가 명확히 정리해 있어야 하고
갈아타기 직전에는 후보 매물이 3개 정도를 정리한 상황에서
빠르게 행동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도를 잘 하는 방법
갈아타기를 위해서는 필수조건이 매도를 잘 해야합니다.
지방물건 매도를 위해서 9개월 정도 고생을 해봐서
정말 많이 와닿았던 부분이었습니다.
매도가 원활히 되기 위해서는 일 잘러 부사님이 정말 필요합니다.
물론 시장상황과 물건상황이 좋다면 우선순위가 될 수 있지만
그러면 가격에서 욕심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일잘러 부사님이 계시면
손님이 없어도 다른 곳에서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로만은 현장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매도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면 현장을 방문해서
시장의 분위기를 느끼는 과정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워크인을 통해서 물건의 경쟁력을 메타인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번 매도할 때 놓쳤던 부분은
초기에 물건을 방치하였던 것입니다.
튜터님께서는 물건을 광고하면서 해야할 일 4가지를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매수, 매도를 계속 해야 될 텐데
강의에서 알려주신 방법들 잘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강의해주신 오레진하늘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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