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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 아직 버3ㅓ떡먹니? 우린 팥빈쓰🍨 리리안] 3강 후기 - 자산을 불리는 방법은 뭐다?! 0000!!!

26.05.15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저는 내년에 한 채를 더 늘리기 보다는

갈아타기 후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꿔 끼우는 것을 

우선 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무주택자가 0명이 월학 봄학기 학생들에게

이번 갈아타기 전략 강의는 정말 필요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해 주신 오렌지하늘 튜터님 감사합니다

 

강의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적용해 볼 부분에 대해 간략히 남겨보겠습니다. 

 


 

#1. 수익이 나지 않았어도 갈아타기를 결정할 때는 기회비용 체크해 보기!

 

여러 강의에서 매도 기준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왔는데요,

모두가 알다시피

 

  1. 수익이 충분히 났는가?
  2. 수익은 나지 않았으나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가?
  3.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는가? 

 

라는 3가지 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매도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중 아마 2번인 수익이 나지 않았을 때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에 대해서는 쉽게 결정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튜터님께서는 2번의 상황에서는 기회비용을 체크해 봐야 한다고하시며

조금 더 세부기준을 제시하여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1. 가격회복이 더딘 지역 or 단지인가?
  2. 갈아탈 곳과 보유한 곳의 가치차이가 큰 가?
  3. 2채 이상 매도시 세금 및 제도적으로 유리한가? 

 

단순히 편인과 비용을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 

보다 이렇게 보다 구체적인 기준을 알려주시니

의사결정할 때 조금 더 확신을 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매도/매수의 세부 절차의 순서도 중요하다!

 

월학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아무리 마음에 드는 집이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내 것 부터 매도하고 갈아탈 집을 매수해야 한다는

순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막연히(?) 제 물건의 매도 계약이 완료되면

갈아탈 집 매수계약을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더 깊이 들어가면 계약금을 주고 받을 때는

오히려 매수할 집의 계좌를 먼저 받고 매도 할 집의 계좌를 주고, 

매도할 집의 가계약금을 받은 후 매수할 집의 가계약금을 송금해야

내가 갈 집도 붙들고 내가 팔 집도 붙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계약 해지를 방지하기 위해서 

계약하는 날 중도금까지 지급받고 지급하는 방법도 알려주셨는데요,

매도자의 중도금 마련이 어려울 경우 

실제 계약금(10% 분)을 쪼개 계약금과 중도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선했습니다!

 

갈아타기 할 때 꼭 잊지 않고 알려주신 절차대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오하튜터님께서는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갈아탈 기회는 있다고 하시며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이라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눈 딱 감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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