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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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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 보고 느낀것들
챕터1 :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 될 수 있다.
→ 튜터님도 많이 이야기 해주시는 말씀중에 생각만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이 환경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내용이 이 책과 더불어 잘 와닿았습니다. 회사든 집이든 월부이든 내가 처한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변화를 위한 행동을 하는 것,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마음가짐인지 더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에 대해 핑계를 대기 보다는 그 안에서 나약해지려는 내 마음을 다 잡는 것, 그리고 내가 목표로 하는 그 지점까지 달려가는 것 그것이 전부이다.
챕터2 : 고객에서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자영업자 마인드다.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 순간, 세상은 아무런 예고없이 그들을 가장자리로 밀어내 버릴 것이다.
→ 직장인으로 10년 넘게 일을 해오다보니, 그 성과가 어떻든 간에 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살고 있고, 그러다보니 내 일에 대한 책임과 목표 달성을 위한 리스크 테이킹이 상당히 약해져있다. 내 인생을 걸고 나아가는 독립된 투자자로서의 성공은 내 스스로 나를 담보하는 일임을 잊지 말자.
나는 대부분의 성공은 성실한 노력과 정당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란트가 있으리라 확신했다.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임을 늘 마음에 새겼다.
→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란트가 있다! 확신을 갖자
타인의 허점을 들추는데 몰두하면 정작 자신이 해야할 일을 잊기 쉽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 최근 회사내에서는 타인을 비난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나도 거기에 동조되는 분위기였다. 설령 나에게 피해가 오는 일이더라 하더라도 내가 진짜 집중해야할 영역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뺏기지 않도록 해야겠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 능력이 아니라 용기, 어제의 나보다 더 뛰어나갈 용기, 그거면 충분하다.
챕터3 :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상황이 어려울 수록 정공법은 강한 힘을 발휘한다. 신념을 잃지 않고 정도를 걷다보면 반드시 그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난다. 묵묵히 걸어가는 것 뿐
→ 어떤 지름길이나 더 효율적이거나 더 나은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내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것, 그것이 어떨때는 느려보이거나 미련해보이거나, 손해보는 것 같이 보일 수 있어도 결국은 상황을 이겨낼고 살아남는 힘이 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 메인일을 뒤로 미루는 일이 많다. 중요한 것의 우선순위를 먼저 파악하고 그것 중심으로 시간을 꾸려나가자.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정교한 모방! 우선 내가 따라가고 싶은 롤모델을 정하고 그 롤모델을 철저하게 따라하는 것이 중요. 그 과정속에서 나의 색깔을 천천히 입히는 것, 그것이 성공의 길이다.
<챕터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 나의 가장 취약점인 복기의 영역이다. 내가 해야할 일을 제대로 못했을 때에도 복기하고 다시 나를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학교가 끝나더라도 주간 / 월간 / 분기별 나를 복기하는 과정을 잊지 말고 계획적으로 해나가자.
☑️ 생각 더하기
특출난 재능이 있거나, 남들과는 다른 대단한 무언가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자신이 딛고 있는 그 공간에서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감동 시킬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해온 저자의 노력들이 뭉클하게 다가왔다. 경쟁자를 낮추려고 하기 보다는 그 상황 속에서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한 작은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런 천재는 아니기에, 그저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고 이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다만 그렇다고 아무 생각없이 하던대로 관성적으로 하라는 말은 아니다. 최고가 누구인지 계속 생각하고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그 안에서도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은 그 결과가 무엇이든 간에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그 행동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면 보상으로, 그 행동이 생각만큼 큰 보상을 가져오지 못했다면 또한 그것 역시 경험과 성공의 자산이 될 것이다.
분야가 약국이든 온라인 학원이든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셋과 성공에 대한 원칙은 항상 일관된다고 볼 수 있다. 성공한 사람 따라하기, 꾸준하게 살아남기, 그리고 복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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