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금저축 600만원, IRP 300만원 풀로 납입했었는데, 그 동안 세액공제를 잘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매년 연말에(12월 30일경) 900만원을 일시로 납입했고, 연중에 한 번 S&P 500 ETF가 싸다고 느껴지는 시점에 연금 계좌에서 매수를 진행했었다. → 이 부분은 매월 적립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좋다고 느꼈다. 강의 내용에서는 적립식 투자가 그래도 이긴다고 했으니, 매월 같은 기간에 S&P 500 ETF를 습관적으로 매수해야겠다. 이렇게 하면 오른 가격에 사는 부대낌도 점차 없어질 것 같다. (그냥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습관도 들이자, 물론 괴리율도 참고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