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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1기 22조, 2번에 2뤄보자, 행복샤인] 상급지 갈아타기를 하는 과정에 대해 상상하기

26.05.19 (수정됨)

수도권투자 중급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결국 부동산 투자는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며 이를 위해 내가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계속적으로 상급지에 관심을 가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투자하는 것은 어렵지만 우리나라에서 좋은 입지에 있는 곳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내가 가고 싶은 상급지는 어디인지를 상상해보며 강의를 들었다. 

 

  1. 상급지로 갈수록 땅의 가치가 크고, 하급지로 갈수록 연식이 중요해진다. 

    -시간이 지나 20년이 되고, 30년이 된 아파트는 결국 땅의 가치만 남는다. 상급지일수록 연식보다는 땅의 가치를 크게 생각하고 장기보유해 나가야 한다. 

  2. 서울에서의 가치는 주요업무지구까지의 거리!!

   -모든 지역이 일자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ㅇ 아니므로, 주요업무지구까지 가깝거나 혹은 빨리 가거나 해야 한다. 

 

 3. 저평가- 가격대비 싼 것! 하지만 가치 자체가 떨어지면 안된다. 덜 올랐다고 저평가는 아니고, 가치적 우선순위를 꼭 봐야 한다. 덜 올랐다면 Low 리스크인 것은 맞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조금 올랐지만 감수하고 땅의 가치에 투자할 거냐? 잃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둘거냐 는 선택의 문제이다. 

  -감수해야 하는 게 있는 만큼 수익률도 높다. 

 

4. 규제 시작은 가격 왜곡을 만든다. 따라서 그 안에서 옥석가리기를 많이 해야 한다. 

  -규제로 15억 초과 주택은 사기 어려워지며 13~16억대 집이 15억대에 수렵하기도 하기에 비교평가가 중요한 시기이다. 

 

5. 확신은 그래프 속의 점이 아니라 내가 직접 부딪친 실제 경험이 주는 것

 -확신정도의 차이가 있다. 

 

6. 갈아타기의 결심은 내가 판 물건보다 1.3배정도 되는 업그레이드 가치일 때, 더 좋은 땅으로 옮길 때 한다. 

  -너무 차이가 안 나는 경우 거래 과정에서 흘리는 비용이 있으므로 주의하자!!

  -갈아타기는 무조건 안쪽으로 들어와야 한다. 

 

7. 갈아타기할 때 조건들

  -강남 및 3대 업무지구 가깝거나 빨리 가는 곳, 중심부 위치

 -더 외곽쪽 연식 좋은 단지나 바깥쪽 대형 평형으로 나가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는 절대 하지 말 것

 -4급지 이하는 평형 넓히기보다는 위치 옮기기를 하기, 같은 생활권 내 상위 평형(2~3급지 평균 생활권 이상은 가치가 있다. )

 

8. 정말 필요한 것은 부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 것, 정책 변화, 일과 가정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목표를 이루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9. 매수 자체에 대한 어려움이 느껴질 때 - 내가 지금하려는 투자가 홈런이면 좋겠지만 항상 그럴수는 없으며 안타정도 되어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해나간다면 괜찮다는 것을 잊지 말자!

 

**적용점: 

  1. 결국 중요한 것은 부딪혀보며 쌓이는 경험과  부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2. 갈아타기를 할 때 원칙을 잊지 말고, 좀 더 가치있는 땅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자!
  3. 왜곡된 시장에서 비교평가를 통해 더 가치있는 물건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자. 

 

좋은 강의를 해주신 잔쟈니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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