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단독명의로
규제지역의 7억초반대 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2년째 보유중이고 그중 10년이상 실거주했습니다.
이번에 비규제 지역에 10억초반의 단지를 가계약했습니다.
부부공동명의로 할 예정인데요.
기존 아파트가 제 단독명의라서 이경우 공동명의 지분을 50대50으로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남편의 지분을 더 높이는게 좋을지.
어느쪽이 세금에 더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보유세뿐만 아니라 추후 매도할때도 다른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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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뽀곰님 안녕하세요 매수 축하드립니다. 세금관련은 정확하게 하기 위해 세무사에게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명의 사용에 있어서 지분이 1%만 들어가도 1주택자가 되는데 지분을 다르게 하시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기존 아파트의 단독명의로 인해 비율을 다르게 하실 계획이시라면 공시지가 기준으로 인다 9억이 넘지 않도록 하시는것도 전략인듯 하네요. 잔금까지 마무리 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곰님~~ 세금 관련해서 더 정확한 상담은 네이버 엑스퍼트를 통해서 세무사에게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 매수 지역, 시기, 가격, 공동명의 비율에 따라 세금에 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크로스체크를 위해 1명의 세무사 보다는 2명 이상의 세무사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뽀곰님 집을 매수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측면에서 종부세는 인별 과세이고 이번 신규 주택에 아내분 지분이 단 1%만 들어가도 아내분은 지분상 '2주택자'가 됩니다. 오히려 지분을 50:50으로 정확히 하는 것이 보유 측면에서 종부세 측면에서 부담이 적을 것 같습니다. 양도세 역시 명의를 쪼개는 것 자체가 중요하고 추후 신규 주택을 매도할 때 양도차익을 완벽하게 절반으로 나누어 세율 구간을 낮추려면 50:50이 가장 깔끔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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