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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밀리입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역 분석을 통해 튜터님께서는 지역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특히 비교평가에 대해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적용할 점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금도 매수해도 될까? 늦은 거 아닐까?
이번에 다룬 지역은 비규제 지역 중 가장 가치 있는 지역으로,
이미 많이 오른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미 많이 오른 지역. 이번 서투기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
해당 지역은 많이 오른 건 맞지만,
오른 가격이라도 상대적으로 싸냐 비싸냐를 판단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역시 비교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앞단의 서울 상급지에 비교해서는 여전히 비싸지 않은 구간입니다.
오른 것도 맞지만,
그럼에도 상대적으로는 여전히 싸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가격 자체를 보지 말고 가치를 봐야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뉘우쳤습니다.
수도권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야~ 조심해야 할 단지
서울/수도권은 아무래도 지방보다는 수요가 크기 때문에
어떤 단지를 매수하더라도 저가치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이라고 해서 모두 좋은 단지일까?
아무거나 사도 돈을 벌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아쉬운 투자를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6가지 기준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해당 기준을 갖고 내가 알고 있는 지역에 대입해 보면
어떤 단지를 조심해야 할지 파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6가지 기준 중 하나의 예시로
지역 내 더 나은 대안이 많은 단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같은 생활권 내 혹은 인접 생활권의 택지에서
너무나도 많은 대안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 단지는 우선순위가 아닐 수 있습니다.
즉, 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대안이 있는가? 의 관점을 늘 가져야 하겠습니다.
입지가치 우선. 비슷할 때는? 상품가치까지 보고!
지역 간 비교평가를 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세권 구축 vs 비역세권 신축
역세권 구축 59 vs 비역세권 구축 84
이런 식으로 평형이 달라지면?
여기에 지역까지 달라지면?
어려워질 때가 많습니다.
이 부분 역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1.수도권에서는 항상 입지가치를 먼저 보자!
2.입지가치의 차이가 있다면? 입지 좋은 것이 우선이다.
3.차이가 크지 않다면? 상품가치까지 들여다 보자.
입지 가치는 결국 위치와 교통입니다.
상품 가치는 연식, 세대수, 주변 환경, + 평형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교평가 어렵지 않아요~~ㅎㅎ
제가 모르는 지역을 다뤄주실 때도
강의를 들으면서 ‘나라면 어떤 단지를 택할지’ 생각하며 듣고
튜터님의 생각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튜터님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은 경우가 많지만
이게 또 혼자 하려면 어려워질 때가 많습니다.
과외 선생님이랑 같이 수학 문제 풀 때는 전혀 어렵지 않은데,
선생님 없이 혼자 풀 때는 길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ㅎㅎ
결국엔 많이 해보는 것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이번 달 조원 분들과 함께 비규제 지역을 임장하고 있는 만큼
다른 비규제 지역 앞마당의 비슷한 가격대 단지들을 가져와
튜터님께서 주신 소중한 비교평가 양식으로
많이 많이 비교평가 해보겠습니다.
진담 튜터님 늘 글로만 찾아 뵙다가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역시는 역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여정 속에서 나의 상황 혹은 감정이
깨진 그릇과 같은 느낌이 든다면?
오히려 정답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라는 말씀을 꼭 새기며
힘들 때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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