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을 쓸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부동산 투자와 어울리지 않는 닉네임입니다
어렸을 때는 귀찮아서 변화를 싫어 했고 나이 먹어서는 기억 하지 못할까봐 변화를 두려워 합니다
처음 월부를 시작할때 아무 생각없이, 오래 할 거라는 기대 없이, 기존에 사용했던 닉네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그럴싸한 오프닝 소개를 하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윤수일의 ‘(구축)아파트’ 아니죠 로제의 ‘(신축)아파트’ 사랑이 넘치는 러브송 입니다 ~ 💕 😂
오프라인 강의 후기에서 잔쟈니 강사님을 비교평가의 여왕이라고 하셨던 분이 있었는데요
강의를 듣고 백프로 공감 가는 후기 였습니다
저도 강사님 반 만이라도 비교 평가를 잘해 보고 싶습니다
강의 들을 때는 이해가 잘되는데 혼자 하려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아무래도 비교 평가는 요즘 애들이 하는 말로 양치기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비교평가를 잘 하려면…
첫번째, 지역과 아파트를 많이 알아야 한다; 손품과 발품이 필요
손품으로 입지 요소(교통 → 직장 → 학군/학교 → 환경) 분석: 70-80프로는 맞는 공식
but 나머지 부분은 실전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
입지를 고려한 비교평가는 내 자산을 더 효과적으로 불리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
나뿐만 아니라 남도 좋아하는 곳을 찾아야 효과적으로 내 돈을 불릴 수 있습니다
1차 필터: 아파트 금액대별 특징
2차 필터: 우선순위 정하는 기준 → 입지 먼저 보고 내 상황을 입혀라
BM!! 서울, 수도권 아파트 금액대별 특징👍👍👍
두번째, 땅의 가치와 가격 적정성에 대한 이해
입지가 좋다 = 땅의 가치가 높다
현재 시장은 상승장 중후반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입지가 좋고 땅의 가치가 높은 지역의 아파트들은 전고점을 오래 전에 넘었다
앞으로 상승 여력은 남았지만 땅의 가치가 낮다
땅의 가치가 높은 아파트를 사려면 감수 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단기적으로 가격 조정을 받을 수 있다, 감당 가능하다
가격적인 측면과 가치적인 측면을 볼때,
안전한 단지를 찾아가는 것이 입지적으로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가치 있는 걸 쭉 보유하다 보면 자산이 상승하는 시기를 만나게 된다
50년에 3~4번 그런 시기를 만남 → “뭐가 더 가치 있을까?” 의 관점 - 워렌버핏-
80%의 보유기간과 20%의 대세상승기
대세 상승기에 자산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로 부의 격차가 벌어진다
내가 원하는 목표 자산가가 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한계단 한계단 오르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아파트 하나 샀다고 바로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니 조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빨리 끝내려고 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자 !!!
내가 거북이인지 토끼인지 모르겠지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결승선을 반드시 넘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을을 갖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