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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산 2집은 3배올라 14억번조!_너나부]내마중 3강 용맘님 수강후기(길다구요? 더 해주세용~)

26.05.25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지방투자를 목표로 하다가 내집마련으로 방향을 잡고, 

5월에 맞는 강의가 내마중뿐이어서 듣게되었습니다~

3개월전에 들었던 강의라서 사실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달랐습니다.

강사님들의 강의 방향도 조금 달라졌고,

무엇보다 그 강의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나자신의 상태가 달라져있어서 놀라웠습니다~

 

특히, 용맘님의 강의에서 포커스가 확 달라진점 + 갈아타기 내용까지 추가되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얄동 로얄층이 단지별로 포인트가 다르다는 점, 그리고 그걸위해 얼마의 금액까지

이 지역 사람들이 감당하는지

나중에 갈아타기 할때 상승장과 하락장을 대비한 

나의 준비점이 다른점까지 디테일한 부분을 강의로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임을 계속 하고 있지만, 여태 그단지 106동 1602호를 보고온거였습니다.

머리로는 계속 이동을 더좋아할까? 저동이 더 낫나 고민했지만,

다 컴퓨터앞에서 머리속에서 이뤄진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적용) 오늘부터는 매물임장을 갈때, 그 단지 1602호에 사는 사람처럼

버스를 타고 단지를 통과해 집 대문앞까지 가보고,

차로 출퇴근해서 가보고,

아이의 초등학교까지 직접 도어 투 도어에서 걸어가보겠습니다.

 

사실 지금은 조금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서울, 수도권과는 비교안되게 매물도 많지만,

여기도 일단 선호단지의 가격상승은 이미 전고까지 육박했고,

내 예산은 빠듯한데 이단지가 맞나? 지금 정부는 부동산 계속 옥죄는데, 

주변사람들도 다 부동산 지금 아니고 기다려보라는데, 지금이 맞나? 

몸은 지칠대로 지쳐서 매일 손발이 퉁퉁 붓고 관절이 아픈 지경입니다.(뭐 한것도 없는데;;;내몸아~)

 

용맘님이 콕 집어주시더군요

항상 사람들 마음은 그러했고, 항상 누구나 내 예산보다 더 좋은 것을 갖고싶기에

단지 선택이 어려웠다.

내가 부자가 아닌이상, 내 예산으로 사는 단지는 단점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그에 대비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에서 최선이 선택을 하면 된다.

어떤 거를 해야 가장 많이 오를까를 생각하니 결정이 안된다.

사이클 중이기떄문에 그건 아무도 모르고 알 수 없다.

그래서 내 상황에 맞는 후보를 추리고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강사님들이 하시는 말씀,

홈런을 치려하지마라, 안타를 치려하지마라, 최고의 선택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그렇게 선택하겠습니다.

쟤가 더 오를까? 얘가 더 오를까? 근데 쟤는 이게 별론데, 얘는 저게 별론데

그렇다면 이건 내집마련이기에 내 거주만족과 거주비용까지 같이 포함하겠습니다.

덜 오르더라도 내가 거주하면서 좀더 만족할 수 있다면 그게 그만큼의 기회비용인거고,

내가 거주하면서 좀 불편하더라도 조금더 오를 수 있다면 

그러한 비용과 편익을 따지고 판단하겠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겠습니다. (부자가 아니라 부자가 되는 길에 있는 사람이니까요~ ^^;;)

그리고 나의 1호기가 되어줄 내집을 찾아서 계약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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