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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독서후기_부자의 언어[꿈꾸는사피엔스]

26.06.10 (수정됨)

책 내용 및 생각

📌P28효과 활동은 목적을 달성하거나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다.

“수확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과는 다른 씨앗을 뿌려야 한다.”라고 목사 필 프린글은 말했다.

계속 바쁘게 일하는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효과적인 활동을 해야 한다.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제대로 된 일을 한다는 말은, 목표한 결과에 다다를 수 있는 효율적인 일을 한다는 뜻이다.

✅️느낀점:

원씽에 나오는 성공목록 같았다. to-do 리스트를 체크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열심히 살 수도 있지만, 그게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성공을 위해서 제대로 된 일, 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효율적인 일에만 아주 뾰족하게 집중하는게 중요하든걸 매번 느끼게 된다.

📌P33 효과 시간이란 중대한 결과를 가져오는,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시간이다. 무의미한 시간의 반대말로, 우리가 목표를 향해 똑바로 나아가게 해준다.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일을 양적으로 많이 하는, 노력의 시간이다.

우리에게는 모두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느낀점:

모두에게 같은 24시간이 주어진다. 효과 시간을 얼마나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시간을 밀도 있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보자.

📌P70 정원에서는 언제나 고난에 맞서 전투를 치러야 한다는 걸 네가 알길 바랐어. 인생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니까. 어느 날 문제를 극복하면, 다시 곧 새 문제가 나타나지.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단다. 하지만 너는 일을 하면서 선택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고생한 날들이 아까워서 화를 낼 수도 있고, 숙련된 정원사의 태도로 일할 수도 있지.”

“문제를 받아들이는 걸 배워야 한단 말씀인가요?”

“단순히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그걸 수용해야 한단다.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그것이 고통의 여지를 만들지. 매일이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 짓눌리지 않는단다. 이게 첫 번째 교훈이야

✅느낀점:

부를 향해 가는 길에서 문제점과 어려움이 없을 수 없다고 이해헀다. 이 것을 인정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전세레버리징투자를 하게되면,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불편한 상황과 문제가 생기는게 당연하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점은 주변 동료분들의 스트레스 받는 정도를 보면서 느꼈던 것 같다. 문제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뒤, 빠르게 해결책을 찾아나가는게 내 실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제아무리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문제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오직 해야 할 질문은 이런 것들이다. 당신은 승리의 날에 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가? 끝까지 견뎌낼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는가? 전사처럼 싸우고, 자신의 방향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문제에 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무게에 짓눌려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가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해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해라"

✅️느낀점:

문제가 생겼을 때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내가 이겨내고 결국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역량이 뛰어난 사람도 문제가 닥쳤을 때는 당황하고 어려움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결국 해낼 것이라는 믿음이 모든 문제도 성장의 자양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확언을 주기적으로 써보자.

📌 P128 자기 신뢰는 개인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다.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대개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자기 신뢰는, 목표의 크기는 물론 목표를 달성하고자 무엇을 감내하고, 어떤 분투를 할지 결정한다. 반대로 자기 회의는 환경을 척박하게 만든다.

“성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기 신뢰다”라고 에머슨은 말했다. 새뮤얼 존슨도 “위업을 이루는 필수 요건은 자기 신뢰다”라고 말했다. 베르길리우스 역시 “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

삶의 조건은 우리가 바라는 것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우리가 무엇을 받아들이고 감내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데’ 경제적 안정성(그러니까 온갖 공과금을 낼 수 있는 괜찮은 직업)을 ‘받아들인다면’, 경제적 안정성을 구하게 될 뿐이다. 보통의 삶을 받아들인다면, 보통으로 살다가 은퇴하게 될 것이다. ✅️느낀점:

자기 신뢰가 있어야 노력도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확언을 성공한사람들이 공통 루틴으로 뽑는 이유가 있는 듯하다. 확언루틴이 살짝 무너졌는데, 중간중간 띄엄띄엄이라도 꾸준히 해보자.

📌P138성취감 있는 일은 경제적 부로 향하는 오랜 여정에 힘을 준다.

그런데 성취감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혹은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아는 것에서 오는 미묘한 기쁨이나 만족감이다. 성취감은 내적 가치, 성향, 재주, 야망, 내면의 목소리와자신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시사한다. 각자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움직일 때만,우리는 본질적으로 보상받는 느낌을 갖는 것이다.

✅️느낀점:

우리가 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혹은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아무 생각없이 과제만 주구장창 하는게 아니라, 내가 왜 이걸 하는지 그리고 내 목표를 향해 이걸 함으로써 어떻게 나아가고있는지를 계속 확인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구나. 복기와 계획을 꾸준히 하고 점검해나가야겠다.

📌P167 용기는 두렵지만 이득이 되는 일을 행하는 능력이다. 부는 용기와 조심성을 적절히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실패는 고통스럽다.하지만 최악은 성공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말했다.부동산 업계에는 우리가 도망친 큰 거래로는 망하지 않으며, 오직 우리가 취한 나쁜 거래들로 망할 뿐이라는 말이 있다. 조심하면서도 동시에 대담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느낀점:

용기와 조심성을 같이 가져간다는게 예전같았으면 이해를 하지 못했을 것 같다. 우리가 저환수원리에 따라 수익률과 리스크를 점검해나가는 이유, 여러 리스크가 존재하는 시장이더라도 잘 점검하고 실행해야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했다.

📌P171 큰 목표를 이루려면,그것을 이룰 방법을 미처 알기도 전에 우선 믿어야한다.

“믿음의 눈으로 보는 방법은, 이성의 눈을 감는 것이다”라고 벤저민 프랭클린은 말했다.

우리는 늘 ‘무엇을’ 저지른 후에 ‘어떻게’하는지 알게 되는 듯 하다. 해야 할 일이 까다로울수록, 우리의 능력도 그에 맞춰 커진다. 나는 ‘어떻게’하느냐에 전념했다.

성공은 한 번에 한 걸음씩 일어난다. 현실적인 예상을 뛰어넘는 곳으로 팔을 뻗어야만, 특별한 보상의 월계관을 쓰게 된다.

✅️느낀점: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방법을 구상해서 시작하기보다는 일단 시작하고 하면서 배워라라는 뜻으로 이해했다. ‘일대빨'정신과 같은 결이라고 생각한다. 경매할 때도 느꼈지만 실행하면서 배우는 것이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은 한번에 한걸음씩 일어난다! 한 번에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 그리고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P190 목표에 나 자신을 바친 후,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한동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바다에 뜬 배의 항로를 바꾸는 데 오랜시간이 걸리는 만큼 인생에서 방향을 바꾸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경제적 목표에 관한 믿음을 확고히 하는 데는 고집스러운 태도가 필요하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 습관을 기르면, 절반은 성공이다”라고 작가 오그 만디노는 말했다. 일단 마음속에 목표가 뿌리내리면, 우리는 목표 달성에 관한 믿음을 가지게 되고, 세계는 서서히 변화하게 된다. 그리고 그에 부합하는 우연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느낀점:

결과가 빠르게 나지 않는다고 너무 조급하게 포기하지 말자. 배의 항로를 바꾸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해보기!

📌P199 커다란이유: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준다. 뭔가를 정말로 바란다면, 그 방법을 찾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핑계를 찾게 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늘 마음에 간직하라.

✅️느낀점: 가능할까요?가 아니라 어떻게 가능하게 할까요?로 질문이 변할 수 있는 방법은 거대한 나만의 WHY를 찾는 것이다. 성공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내 태도를 더 단단하게 만들 것이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나의 WHY를 생각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가지자. 확언을 쓸 때 꼭!!

📌P199 성과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불가해한 역경과 장애물들을 마주치게 된단다.

인생에는 풍랑이 있지. 그런 순간 ‘커다란 이유’가 있다면, 풍랑을 기꺼이 견뎌낼 수 있어.

너만의 강력한 이유는 어떤 날씨에도 단단히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는 나무의 뿌리와 같지.

✅️느낀점:

WHY의 중요성이 느껴지는 말이다. 풍랑은 누구나 피할 수 없고, 진실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결국 WHY가 얼마나 선명하느냐에 따라 이 진실의 순간을 이겨내고 꾸준히 지속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전보드를 시각화하고 항상 나만의 WHY를 적고 상기하자.

📌P222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데 평생을 쓴다.

사다리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그들은 그 사다리가 잘못된 벽에 걸쳐져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라고 기업인 스티븐 코비는 일깨운다.

사다리를 가까이 살펴보고, 사다리가 걸쳐진 벽을 다시 가늠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느낀점:

이 글도 계획, 복기와 점검의 중요성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행동력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계획성이 떨어진다. 계획해서 전략을 짜기보다는 일단 시작을 해버린다. 그래서 막상 사다리위에 올라오니 잘못된 벽이었던 적이 부지기수라고 생각한다.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복기한 뒤 계획을 바꿔나가자!!!! 꼭. 일요일 저녁8시에는 반드시하기

📌P244 불편은 비판, 실패, 생소함 혹은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으로 유발되는 꺼림칙한 느낌이다.

레이 달리오는 이를 ‘불편한 다리를 건너는 것’, 즉 우리의 완전한 부를 얻어내기 위해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또 이렇게 말했다. “위대한 삶을 얻어내고자 위험한 정글을 지나가야 한다고 상상해보라. 지금 있는 곳에 안전하게 머물며 평범한 삶을 살 수도 있고, 정글을 지나는 위험을 감수하고 아주 멋진 삶을 손에 넣을 수도 있다. 그 선택에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잠시 생각해볼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양자택일의 문제이며,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선택이다.”

불편한 다리를 지나야 변화가 남는다.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위험한 정글을 지나야만 한다. 아주 멋진 삶을 얻기 위해서는 까마득한 협곡 위에 걸쳐져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한 다리를 뚜벅뚜벅 걸어가야만 한다

✅️느낀점:

투자를 한다는 것은 컴포트 존을 벗어난다는 것이고, 불편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성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불편함을 얼마나 익숙하게 받아들이냐가 내가 더 성장하고 더 부를 쌓느냐의 싸움이라고 생각이 든다.

📌P259 부를 얻은 사람들은 한 과실에만 자신의 강점, 에너지, 주의력을 쏟지. 자신의 순자산 말이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열매가 열리지 않는 나뭇가지들은 쳐내고, 시간만 낭비하는 하찮고 일상적인 일들은 잘라내야지. 자네의 힘에 집중하게. 자네가 하는 일을 통제하고 싶다면, 에너지를 한 알의 토마토에만 쏟아야 할 거야.”

✅️느낀점:

결국 한정적인 시간과 에너지를 얼마나 집중도 있게 쓰느냐가 관점이다고 생각한다. 다른 것들을 버리는데서 시작하자. 할일 미니멀리즘!!!!

📌P303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실수는 없다”라고 정치인 에드먼드 버크는 말했다. “성공은 하루하루 반복된, 영향력 있는 작은 일들의 결과다”라고 작가 로버트 콜리어도 덧붙인다.

가장 좋았던 당시 기억은, 부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날들이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는 점이다. 사소하고 작은 루틴이 정신적인 위안을 준 것이다. 방향이 옳으면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멀리, 더 멀리 있는 목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느낀점: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우리가 있는 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움직이는 방향에 존재한다. 라는 말이 와닿았다. 행복을 느끼는 것도 내가 현재에 머물렀을 때는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느리지만 가고있다는 믿음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P316 내 생애 동안 모든 중요한 경제적 발전에는 대범한 질문이 따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물론 다른 그 요소들이 있었지만, 이런 요소들은 상황에 따라 달라졌다. 변치 않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진보의 도약은, 대범한 질문에서 이루어진다. 대범한 질문은 알을 깨고 나오게 한다.

✅️느낀점:

질문이란게 참 어렵다. 내 생각에 대한 충분한 고찰도 있어야하고, 내가 모른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해야하며, 내 주변에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 있어야 한다. 지금 나는 그런 환경에 있으며, 모른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편이지만, 내 생각에 대한 충분한 고찰이 어렵다.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에 나온 것처럼 주기적으로 질뭉르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연습을 해보자.

📌P327 오직 용서만이, 누군가를 잃은 비극이나 영혼이 부서지는 듯한 아픔에서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 용서는 고통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고통이 남은 생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결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용서는 영혼의 상처를 치유한다. 가능하면 스스로를 용서하는 관대함을 베풀어야 한다.

✅️느낀점:

불교에서 용서해야된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감명 깊었다. 결국 내 스스로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용서를 해야한다는 내용이었는데, 가끔 요즘 사회가 너무 팍팍하다는 생각을 했다. 층간소음부터 키보드 소리까지, 나도 누군가가 크게 칠 때 원망하는 생각을 하다가.. 너무 집중이 안되서 백색소음이구나 그리고 소리가 너무 좋구나라고 관점을 바꾸자마자 집중이 잘되는 경험을 했다. 이게 용서의 힘이지 않을까? 우리 사회는 용서가 필요한 사회가 되었다. 나도 우리가족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보고싶다.

📌P364 ‘느리고 꾸준한 것’이 현명한 조언이다. 주식 시장에서 장기적 관점을 유지하는 것은 위험을 최소화한다. 워런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은 말했다. “한 해 한 해의 결과를 지나치게 심각히 여기지 마라. 대신 4~5년간의 평균에 초점을 맞춰라.”

인덱스 펀드는 투자하기 위해 바쁘게 돈을 버는 보통 사람들에게 최고의 방법이다. 대부분의 관리형 펀드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내는데, 따라서 당신이 힘들게 번 돈을 넣어둘 이상적인 곳이다. “기관이든 개인이든,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최소한의 수수료만을 부과하는 인덱스 펀드를 통해 공동 투자를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워런 버핏은 조언한다.

✅️느낀점:

ETF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라고 이해를 하였다. 시장 수익을 추종하는 ETF는 느리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안전하고 꾸준한게 핵심이다. 크게 고민하지말고 ETF투자를 해보자..!

📌P368 부를 증식시키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십 년에 걸쳐 그 돈에 또 돈이 더해져서 몇 배로 불어나는 것을 말한다.

첫 해에 참나무는 약 1미터 자란다. 그러고 나면 매월 5센티씩 자라고, 세 번째 생일에는 2미터 정도 된다. 4년 이상을 느리게 성장한 끝에, 일곱 번째 생일이 되면 참나무는 4미터 정도가 된다. 첫해 이후, 참나무는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지만, 부가 증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십 년 후에는 거대해진다.

찰리 멍거는 말한다. “큰돈은 사고 파는 것에 있지 않다. 기다림 속에 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나 조바심을 내고 너무 많은 걱정을 한다. 성공은 인내심이 강하지만, 때가 되면 대단히 적극적이다.”

✅️느낀점:

부로 가는 길은 지루함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산이 확 커질 때도 있지만, 지루하게 횡보할 때도 있고 바닥으로 내리꽂을 때도 있다. 그러한 지리한 과정들을 모두 버티며 공부해나가는데 시간과 리소스를 아끼지 말자.

 

적용할 점

1️⃣효과시간 측정하기: 그날의 원씽을 위해 사용한 시간 측정!!

2️⃣확언쓰기: 매일은 어렵더라도 주 1회라도 확언 직접 써보기!

3️⃣용서하는 습관: 원망 또는 부정적인 생각을 오래 가져가지말자. 생각을 전환하는 연습 의식적으로 해보기.

 

인상깊은 구절

📌P316 내 생애 동안 모든 중요한 경제적 발전에는 대범한 질문이 따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물론 다른 그 요소들이 있었지만, 이런 요소들은 상황에 따라 달라졌다. 변치 않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진보의 도약은, 대범한 질문에서 이루어진다. 대범한 질문은 알을 깨고 나오게 한다.

⭐논의 해보고 싶은 점:

원씽과 부자의 언어에서 공통적으로 큰 질문을 해야 큰 성과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실제로 직접 적용해보기가 쉽지 않다. 어떻게 큰 질문을 해야할까..? 다른 분들은 노하우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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