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부자 여유로운리치입니다
26년 봄학기가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마지막 달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엔젤 튜터님인 빈쓰튜터님과 팥빈쓰들과 함께 보낼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첫 학교 반장으로써 두달이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잘하고 있는 부분과 잘 안되고 있는 부분을
제대로 복기를 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서]
목표: 월4권 / 독서후기 4권
실적: 월2권 / 독서후기 2권
6월 목표: 월4권 / 독서후기 4권
1. 웰씽킹
2. 더시스템
# 웰씽킹
“ 부자는 부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수용하고자 한다. 좋은 일이 있으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나쁜 일이 있으면 곧바로 자신의 태도를 고친다. 무엇보다 거저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
요즘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성공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수용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부족하고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을 인지를 했다면
인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그것을 잘하는 사람을 보며 배우고 따라해서 고치는 일
이게 바로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수용을 하지 못한다면 결국 내 방식대로만 고집을 하게 되고
이는 변하지 않게 되기에 성공을 위한 행동을 할 수 없게 된다
물론 그사람이 완벽해서 그 방법이 맞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고쳐나가야 하고
결국 이게 실패와도 비슷한 말인데
내가 잘 못하고 실수를 하는 것들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이런 것들을 하며 고쳐나가야 한단계씩 더 성장하고 발전을 하게 된다
너무 틀리고 실패하고 하는 것들을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해서는 안되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용을 반드시 해야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6월달 적용점
○ 내가 잘 못하고 어려워하는 부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잘하는 사람 수용하며 따라하기.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다고 피하지 말고 내가 잘 못함을 인정하는게 중요하다
# 더시스템
“프로젝트는 거기서 멈췄다. 하지만 나는 그 과정에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덕분에 다음 번에는 훨씬 더 잘 할 수 있었다."
위의 내용이랑 비슷할 수 있는데
실패를 하긴 했지만 그래서 부끄럽거나 피하기 보다는
내가 잘 못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면 된다
저자는 본인이 생각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처참히 실패로 돌아가서 좌절도 했지만
받아들이는 방식 자체가 그 덕분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고 말을 한다
말은 참 쉽지만 이렇게 생각하기 까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결국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실패를 대하는 태도는 이렁 방식이여야지 더 발전하고 성장한다고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한번에 잘되는 일은 없기 때문에
사실 무수히 많이 실패를 하는 것은 어찌보면 예정된 일이다
거기서 더 앞으로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멈추기 때문인거고
그 실패를 돌아보며 배우고 더 성장을 하게 되면
한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 독서의 양이 아직 좀 부족하다. 5월은 확실히 아침에 좀 일찍 못일어난 날들이 많았다보니 목표에 좀 못미치는 결과가 나왔다. 아직 습관화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일찍 일어나서 독서를 하려고 노력을 해보자.
[강의]
목표: 월부학교 3,4강
실적: 3강 후기(O), 4강 후기(O)
6월 목표: 학교 5,6강 강의
3강 오렌지하늘 터님 강의
튜터님께서는 과거 부동산 시장의 중요성과 매도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정말 아낌없이 알려주셨습니다
부동산은 크게 싸이클이 있으며 물론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상황들이 바뀌기는 하지만
과거의 시장이 계속 반복되는 것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 안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지금 시장은 19년도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기에 하락장에서만 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아닌
상승장에서도 충분히 갈아타기를 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락장에서만 갈아타기가 가능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오히려 지금같이 현재 시장에서 좋은 것들이
조금씩 조정을 받고 덜 좋은 것들이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시장 상황이 상승장인데도 불구하고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하셨고
이는 19년도와 비슷하다고 해주셨습니다
빈쓰튜터님께서도 반임장 때 말씀해주셨던 부분이랑 비슷했는데
물론 갈아타기는 상승장, 하락장 같이 시기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내가 가진 자산보다 더 좋은 자산을 갈 수 있는지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시장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같은 경우가 갈아탈 수 있다는
좋은 시기임을 인지하게 되면서 잘하시는 분들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강 적투 튜터님 강의
튜터님께서는 제대로 복기하기 위해서는
결과가 아닌 가치에 대한 판단을 복기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올라서 좋았고 내가 투자를 잘했다가 아니라
내가 투자를 했을 그 당시 내가 그때 가졌던 기준을 생각해보면서
그 기준이 잘 맞았는지 아닌지 고민했던 가치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투자 대상 / 나의 상황 / 운영 방향
이 3가지에 대해서 제대로 된 복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저는 이때까지 가치판단에 대한 복기보다는 결과에 대한 복기를 해왔음에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제대로된 복기를 위해서는 가격보다는 가치 판단을 어떻게 했었는지
그리고 현재 그 판단이 맞았는지를 계속 생각하는 복기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장&임보]
목표: 임장 12회 & 임보 50장
실적: 임장 11회 & 임보 56장
목표: 임장 10회 & 임보 50장
① 임장
5월달에는 지방광역시 A지역을 다녀왔습니다
A지역도 이제 어느정도 앞마당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하나 더 새로운 지역을 채워넣다 보니
결론을 낼 때 다양하게 비교평가를 해볼 수 있었고
최상위 단지들은 가격이 좀 오르긴 했지만
그럼에도 가격이 여전히 싼 편에 전세가 오르고 있어서
충분히 투자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② 임보
5월달은 저번달에 이어서 임보의 양을 줄이고 핵심만 적으며
투자와 연결된 내용들만 담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투자와 제대로 연결이 되었나? 생각하면 살짝 아쉬운 부분들이 남았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덜하라는 의미가 아닌
투자와 관련된 핵심 내용만 넣으라는 말인데
과연 이부분에서 최선을 다했나 돌이켜보게 되면서
더욱 투자와 이어지는 임장보고서를 써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투자]
앞으로 투자 방향성은
3호기가 1년 뒤 전세만기가 돌아오게 되는데
3호기를 매도하고 그때까지 모으는 돈을 합쳐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그에 맞게 앞마당 물건들을 뽑아보았습니다
아직 1년 정도의 시간이 남기는 하였으나
충분히 가치있는 물건을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그리고 현재 시장상황 자체가 아직 정부의 방향성이 완전히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좋은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다음달에 추가적으로 생각할 부분은
3호기 뿐만 아니라 2호기도 매도를 하게 되면 꽤나 큰 돈이 모이게 되고
그 돈을 다 모아서 서울 실거주를 할 수 있는 방향도 검토가
가능한 부분이였기에
다음달에는 이에 맞춰서 물건을 한번 뽑아보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시나리오로 생각했던 부분들을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게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눔]
목표: Q&A 40 & 나눔글 7개
실적: Q&A 24회 & 나눔글 6개
목표: Q&A 15회 & 나눔글 3개
① Q&A
회사에서 출근을 하고 최대한 오전시간에 Q&A를 작성하는 루틴을 만들었는데
여전히 아직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Q&A보다는 자꾸 글을 더 쓰는 방향으로 갔고 못써도 좀 더 보완해서
추가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Q&A에서도 충분히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글의 소재로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나름 습관화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의식적으로 계속 들어가서 작성하려고 노력하기..!
② 나눔글
목표치보다는 1개 못적긴 했지만 그래도 한달에 6개를 작성해 보았다.
두달 연속 6개를 쓰고나서 드는 생각은
언제든지 주변에 글을 쓸 소재가 있고
사실 글을 쓰면서 내가 가장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것 같았다.
잘 어렵고 모르는 내용도 글로 쓰다보니 정리도 되고
평소 내가 궁금했던 부분들의 주제도 아예 나눔글로 작성해버리니
훨씬 더 머리속에 이해도 잘되었다
글쓰기는 이렇게 계속 꾸준히 가보면 좋을거 같다
이번 학기 가장 크게 성장하고 싶은 영역이였고 나름은 순항중이다
③ 운영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그래도 반원분들이랑
의식적으로 소통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
반원분들에게 도움이 될 글들을 생각하며 작성하고
투자를 하거나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도 반원분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반원분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찾아서
함께 같이 해보자고 주도적으로 했나? 생각을 해본다면
개개인에게는 뭔가 알려드리고 하였지만
함께 이것을 해보자는 식으로는 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반원분들이 해보고 싶어하는 부분을
같이 하기보다는 개개인적으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달인 만큼 여전히 반원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그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하거나 행동할 수 있게 할지
실효적이고 진정성 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제 5월도 지났고 어느덧 봄학기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5월도 나름 달리긴 했지만 중간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들도 많이 보내면서
내가 정말 아쉬움이 남지 않을 정도로 힘들게 최선을 다했나
생각하면 그정도까지는 아니라는 생각도 한켠에 드네요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한데 매달 잘 못하는 새로운 영역을 도전해보는게
지금 저에게는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며
생각보다 나눔글은 이제 도전했던 만큼 좀 올라왔다는 생각이 드니
튜터님이 나눠주신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나의 상황을 다시 점검해보며
그에 맞는 시나리오를 준비해서 정리를 하면서
잘 못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 복기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성장해보기 위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우리 팥빈쓰들 6월 마무리까지 함께 화이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