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지기이후 바로 자모님의 강의를 수강하니
요즘은 너무 친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자모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걷는건 자신있어!
이번에도 그린 루트는 전부 둘러보고 오는건
어렵지 않지!’
늘 이런 생각으로 임장을 나갑니다.
물론 루트대로 잘 걷고
계획한 것은 그래도 거의 다 보고 옵니다.
하지만 그 질이 달랐습니다.
이제 앞마당이 5개 이상이 되는 시점에서
어떤 방식으로 임장을 가야 하는지
어떤 자료를 챙겨야 하는지
중간중간 확인해 볼 것이 무엇인지를
더 많이 더 면밀하게 보면서
다녀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사는 곳이 제주입니다.
때문에 한 번 올라가면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내려와야 합니다.
근데 그 한 번의 기회를 잘 살리고 있었는지는
이번 강의를 보면서
‘내가 이런게 많이 부족하구나!’
'예전에는 이것까지 보면서 다녔는데
지금은 안 그래네... 이 부분을 더 챙겨야 겠다.’
하는 생각이 번득 떠오르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월부의 기본 능력은
시간을 압축하는 것,
혹은 잠은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쉬는 날?? 무슨 쉬는 날? 할 게 이렇게 많은데??'
이번 청주를 임장하면서
부모님 집에 토요일 저녁에 잠깐 갔다가
일요일에 임장하고
다시 제주 내려갈게!!
라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분 다 제가 월부를 하는 것을 알고 있으시니
그냥 왔다 갔다 하지 말고
청주에서 일보고 내려가라 하셨습니다.
내심 시간 많이 아끼겠다.
그럼 여기까지 추가로 보고 갈 수 있겠다!
라고 했지만
해가 바뀌고 부모님을 못 뵈는 것도 아닌 것 같아
토요일 저녁에 올라가 일요일 점심쯤 청주로 돌아왔습니다.
가족들과 술도 한잔하고 조금은 느슨해지는 시간이 였습니다.
강의에서도 자모님은
쉬는 시간을 꼭 마련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저도 이번에 추가적인 곳은 임장 못 했지만
가족과의 시간이 너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이번 실준 말고도 다른 정규 강의에서
자모님이 힘든 임장속에서
아드님과의 시간을 만들고
그 사진을 보면 반짝반짝 빛이 나는
본인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아닌
스스로 쭉 밀어붙이다 보면
저 같은 경우 무조건
기타시간으로 빠지는
시간이 꼭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낭비되는 시간이죠.
물론 유투브 보는 시간이여서
1/1부로는 유투브를 사용 중지시키고 생활하고 있는데
앞으로 한 달 간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넣고
아무것도 안 하는
숏츠만 보는 시간을 없애고
현실에서 시간을 쓰는 것을 연습하려고 합니다.
이 월부 생활에서
시간의 압축으로 이어지는 생활 습관을 잡고
유리구슬과 나의 건강을 위해
할 일을 빠르게 집중해서 끝을 내는
습관을 잡도록 해보겠습니다.
BM - 임장 템플릿 사용하면서 조별임장하기!!
시금부 더 자세하게 작성하고 기타 시간 최대한 줄이기